| 성과명 | 성과내용 | 최근홍보/발표시기 | 고유번호 | 국정과제 | 홍보실적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불법 운행 자동차(대포차) 집중수사 결과 | ○ 5개월간 대포차 1,928대 적발, 380명 검거, 600여 대의 차량에서 약 3,000만 원 상당의 체납과태료를 징수 조치 ※ (대포법인 검거사례①) 전손(全損)차량 등을 자동차매매상사의 ‘상품용 차량’으로 등록한 후 대포차로 유통한 대포법인 운영자 6명 검거 ※ (대포법인 검거사례②)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다 운영부실로 폐업한 법인의 대표자가 명의이전 절차 없이 채권업자 등에게 약 8대의 법인 소유 차량을 판매 및 불법 운행한 피의자 8명 검거 ※ (무등록 자동차매매업 검거사례) 페이스북 광고로 공범을 모집하고, 차량 구입을 희망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약 306대의 대포차를 유통한 무등록 자동차매매업자 검거 | 2026.07.27/ 2026.07.27 |
경찰청-26-023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사이버도박 근절 및 예방 강화 | ○ ’26년 상반기 사이버도박 집중단속, 1,000억 원대 범죄수익 환수 보전 - 상반기(’25.11.1. ~ ’26.5.31.) 집중단속으로, 1,746건·2,319명(구속 154명) 검거 - 도박사이트 운영자급 검거에 집중, 범죄수익 환수 보전액 1,072억 원 -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을 넘어 제작·공급 업체 추적, 국제공조를 통한 해외 도피 피의자 검거 ○ ‘페이커’ 이상혁, 명예경찰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 - 자진신고 제도 홍보 등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활동 전개 -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 시행 2개월, 총 806건 접수 | 2026.06.28/ 2026.06.28 |
경찰청-26-019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불법사금융 엄정 대응 | ○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불법사금융 범죄 특별단속 6개월('25.11.~'26.4.) 성과, → 총 1,284건ㆍ1,552명 검거(구속 51명), 전년 동기간 대비 검거 건수(37.5%) 및 검거 인원(19.0%) 증가 ※ 관련 주요 검거사례(6건) 및 불법 대부계약 무효사례 등 보도자료 배포(5.15) | 2026.05.15/ 2026.05.15 |
경찰청-26-004 | 74 | 총 1건 조회 |
| 민생침해.금융범죄 근절 및 범죄수익환수 제도 정비 | ○ 全 수사부서 역량을 결집, 보이스피싱·투자리딩방·불법사금융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 ※ 보이스피싱 대응 TF(’25.7월~,7회) : 국가수사본부장을 단장으로 TF 구성, 추진과제 및 단속성과 점검 전담수사인력 392명 증원('25.9월) : 피싱사기수사대(신설) 221명, 중요경제범죄수사팀(증원) 133명 등 피싱범죄 특별단속(’25.9.~): 4개월(’25.9.~12.) 간 동안 18,071명 검거, 전년 동기간 대비 32.7% 증가 불법사금융 특별단속(’25.11.~): 2개월(’25.11.~12.) 동안 총 458명 검거, 전년 동기간 대비 8% 증가 피싱 등 사기범죄 검거보상금 지급 상한을 1억에서 최대 5억으로 상향('25.7월~), 특별검거보상금 총 31건, 6.8억원 지급 ○ 피싱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 강화를 위해 「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」 개소(’25.9.29.), 예방체계 고도화 ※ 24시간·365일 운영(’25.9.~): 평일 주간 운영 중인 상담시간을 휴일·야간까지 확대 긴급차단 제도 도입(’25.10.~): 제보된 범죄 이용 의심 번호를 임시로 신속히(10분이내) 차단하는 제도 도입 ○ 다중피해사기 방지법 발의(채현일 의원, ’25.12.) ○ 캄보디아 등 국외도피사범 국내 송환, 캄보디아 내 코리아 전담반 신설 및 경찰주재관. 협력관 증원, 고위급회담. 국제공조 플랫폼 신설 등 국제협력 강화 ※ 캄보디아에 구금된 피싱 범죄 피의자 64명 송환.58명 구속, 태국 소재 피싱조직 피의자 21명 송환(~9.2.).19명 구속 등 국제공조 강화 한.캄 경찰 합동기구 '코리아전담반' 출범(11.10 개소), 초국경범죄 대응 캄보디아 ODA 사업 고위급 초청연수(9.14.~20.), 캄보디아 경찰청 대표단 양자회담(10.20.), 국제경찰청장회의(10.20~24.) 등 ○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대표번호 '1394' 시행 ※ 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직관적인 번호로 개편 ○ 경찰청-네이버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피해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| 2026.01.30/ 2025.10.17 |
경찰청-25-004 | 7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 수사의 책임성·전문성 강화 | ○ 공정성·전문성 강화 계획 수립 완료(12.24.) ○ 정부출범 이후 기동대 감축 959명 등을 통해 수사인력 총 1907명 보강 완료 ○ 사건 지휘.관리 강화 등을 통해 수사 신속성.완결성 개선 ※ (사건처리기간) ’20년 55.6일 → ’21년 64.2일 → ’22년 67.7일 → ’23년 63일 → ’24년 56.2일 → ’25년 54.4일 (검사 요구.요청 건수.비율) '22년 120,847건(10.1%) → '25년 125,059건(8.6%) ○ 경찰 수사의 책임성·전문성 강화를 위한 '경찰 수사역량 강화 로드맵' 시행 ※ 4대 목표 64개 과제를 담은 종합계획 수립.시행('25.9.4.) ○ 수사권 연계법령 中 국회증언감정법 개정 완료(’25.10.1.), 13개 법률 개정안 발의 ○ 우수인력 확보 등 인적쇄신, 신임교육 강화로 전문성 제고 ※ (우수인력확보) 변호사 경력채용 제도개선으로 경쟁률 상승(’24년上 1.3대1 → ’25년下 2.8대1) -> <'26년 上 원서접수 결과 2.9:1로 최근 5년 중 최고 경쟁률> (인적쇄신) 지휘역량평가 후 과·팀장 74명 보임제한 (신임교육강화) 6주로 교육기간 확대 ○ 경찰수사 심의위원회 제도개선, 변호인 조력권 강화 등 수사 공정성 강화 ※ (경찰수사 심의위원회) 사건관계인 의견제시 기획 확대, 외부위원의 균등한 참여기회 보장 등 (변호인 조력권 강화) 통지개선 등 사건정보 접근성 강화, 변호인 의견 검토 절차 강화 ○ 업무 효율화를 위한 '경찰 수사지원AI' 서비스 1단계 시행 ※ (경찰 수사지원AI 3개년) '25년 1년차 : 유사사건 추천, 수사서류 초안 작성 → '26년 2년차 : 결정서 작성, 조서 질문내용 추천 등 → '27년 3년차 : 수사결과 분석 등 ○ 역량에 기반한 경찰인사제도 운영 ※ 수사부서 특진자 수사부서 의무복무 신설, 변호사 자격있는 팀장은 보임요건 완화 등 경찰수사 전문성 강화하기 위한 '26년 상반기 경찰인사 단행 ○ 변호사 경력경쟁채용* 전문인력 확보ㆍ사법경찰평가 전국 확대** 시행 ※ * △변호사 경력채용계획 수립 △원서접수 ** 지방변호사회(4개) ○ 경찰수사 심의위원회 운영 실질화 및 공정성 강화 추진 ※ △외부위원 인력풀 확대 △사건관계인 의견제시 기회 확대 등 「경찰 수사사건 심의 등에 관한 규칙(예규)」 개정 사안, 시도청별 시행 ○ 전국 수사부서 상시 지도ㆍ점검 체계 시행(2월), 수사심사관ㆍ활동, 수사부서 민생사건 집중 지도ㆍ점검 추진 ○ 수사업무 효율화를 위한 '경찰 수사지원AI(KICS-AI)' 고도화 추진 ○ 가상자산 압수물 관리체계 개선계획 수립ㆍ시행(2.23.) ※ 압수 절차를 「준비 → 압수 → 보관 → 송치 」 단계로 세부사항 규정 | 2026.01.19/ 2025.08.01 |
경찰청-25-012 | 4 | 총 1건 조회 |
| 치안 AI 혁신, 신종범죄 대응역량 강화 | ○ 국민 안전을 위해112·수사 등 핵심 경찰 분야에 AI 도입 추진 ※ ’27년 수사(수사지원AI), ’27년 민원(모두의 경찰관), ’28년 행정(AI 업무지원) 완성목표 ○ 수사지원AIㆍAI 아동학대 영상분석 등 총 17건의 AI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으며, 딥페이크·마약범죄에 대응할 AI 기술개발(R&D)도 추진 중 ※ (AI 서비스) 수사지원AI, AI 아동학대 영상분석, 3D 얼굴인식 등 17건 (딥페이크 R&D) 허위조작 콘텐츠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는 기술개발(’25~’27년, 총 91억원) (AI마약 R&D) 마약이 숨겨진 장소를 추적하고 탐지하는 기술 개발('26~'29년, 총 71.5억원), 사이버 공간상 범죄조직 식별 및 가상자산의 거래내역을 추적하는 기술개발('26~'28년 총 66억원) ○ (모두의 경찰관) 과기부의 ‘민생 AI 10대 과제’에 선정된 사업으로, 생성형 AI가 국민 민원에 신속ㆍ정확히 응대하는 서비스 --> 365일ㆍ24시간 민원 응대 추진 ※ (기간 등) '26~'27년 개발, 총 150억원 (일정) '26년 말 내부서비스 일부 도입, '27년 12월 사업 완수 ○ (치안 AI 혁신 종합계획) 각 부서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인공지능 사업을 국정과제와 유기적으로 연계ㆍ재구성하여 「치안 AI혁신 종합계획」 수립ㆍ발표(2.2.) ○ (모두의 경찰관) 경찰 민원 AI에이전트 「모두의 경찰관」사업자 선정을 위한 '민생 AI 10대 과제' 통합 공고 실시 중 ○ (경찰청 AI 훈령) 「인공지능기본법」에 따른 책무를 이행하고, 경찰청 인공지능 정책ㆍ사업 추진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「경찰청 인공지능 훈령」제정절차 착수 ○ (AI 통합플랫폼) 경찰청 내 인공지능 관련 사업ㆍ기술 등을 총괄 관리하는 'AI 통합 플랫폼' 구축을 위해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 사업자 공고(2월) | 2026.01.01/ 2025.08.13 |
경찰청-25-006 | 74 | 총 1건 조회 |
| 캄보디아 취업사기 감금범죄 대응 만전 | ○ 피의자 64명 단체 송환하여 59명 구속(10.18.) 및 범죄단지 조직현황 분석 ○ 캄보디아 경찰협력관 2명 파견(11.5.) ○ 한-캄 코리아전담반 MOU(11.11.) 전담반 7명 선발(11.12.) 및 파견(11.27.) ○ 국제공조협의체 발족(10.23.), 캄보디아 주재관(1), 협력관(2) 증원 완료 | 2026.01.01/ 2025.10.17 |
경찰청-25-00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국 폐지 및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| ○ 관계부처 협의 및 국회 방문 설명 및 자료제공 등 국경위 실질화 공감대 형성(’25.9월∼) ○ 국정과제를 반영한 '경찰법 개정안(경찰청 자체안)' 초안 작성(’25.12월) ○ 관심 의원실(김승원 의원)대상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개념 등 방문 설명('26.2.6.) | 2026.01.01/ 2025.12.17 |
경찰청-25-013 | 4 | 총 1건 조회 |
|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 강화 | ○ 1. 취약요소 점검 및 범죄예방 인프라확충, 2. 생활 주변 법질서 확립, 3. 사제총기 안전관리 대책, 4. 여성소상공인 및 1인가구 등 범죄취약계층 안전망 구축 추진 ※ 지역치안정보 23,803건, 범죄예방진단 35,390회, CPTED사업 1,628건(전년비 12.6%↑) 기초질서 64,784건 단속(전년비 19%↑), 불법전단지제작.배포자 등 119명 검거(’25. 7.21~11.26.) 불법무기 집중단속 112명 입건(전년비 9.8%↑), 구글 협업 불법게시물 7,380건 삭제·차단 경비업체 MOU 체결('25.2.22.), 방범시설(CCTV, 비상벨) 무상.저비용 설치 등 맞춤형 안심보안 서비스 지원 ○ (예방역량강화) 범죄양상 변화에 맞춰 고위험 재범우려자 정보 연계, 순찰선 자동 지정, 순찰 기록 관리 등 제도·시스템 개선을 통해 예방활동 체계화 ※ 현재 Pre-CAS·지역경찰포털에 성범죄자(신상정보 공개),고위험 정신질환자,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 연계 중, 고위험 재범우려자(강력범죄 출소자 등) 정보 추가 연계 추진 ○ (법적 기반 마련) '범죄예방기반 조성법' 제정 추진 ※ (내용) 국가.지방정부.주민의 책무 부여, 범죄예방 정책 수립.시행에 관한 제반사항 등 (경과) 22대 국회 초반부터 법안 마련·재발의 추진 → 법안 발의(민주 김교흥 7.30 / 국힘 윤재옥 11.21.) → 전체회의 상정·소위 회부(11.26.) → 공청회 실시(12.4.) ○ (현장대응력 제고) 흉기(총기) 피습 대응 실전훈련 개발, 스마트 사격훈련 장비(250대) 등 교육 인프라 확대, 순찰팀장 자격제 시행, 바디캠 도입(1.4만대) 등 ○ (특별범죄예방 활동)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('25.12.22.~'26.1.4.) 및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('26.2.9.~2.18.)으로 全기능 총력대응, 국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 ※ 총653,794명(연말연시 343,173 / 설명절 310,621) 민생치안 현장 투입 ○ 이상동기범죄 전조증후 분석 및 대응 강화 전국 확대 시행('26.1.26.) ○ 여성 소상공인 및 1인가구 등 '범죄취약계층 안전환경' 추진 및 우수사례 포상ㆍ공유 ○ 신임경찰 교육인원ㆍ기관 확대 적용 첫 기수(320기) 교육 개시 | 2025.12.22/ 2025.07.23 |
경찰청-25-005 | 74 | 총 1건 조회 |
| 마약류 중독 차단.재활 및 예방 강화 등을 통한 대응 체계 확립 | ○ '마약범죄 대응 TF' 구성(’25.8월) ※ 형사국장을 단장으로 마약, 강력, 경제, 교통안전, 범죄예방, 여성안전기획, 청소년보호, 국제공조, 홍보 등 9개과 참여 ○ 마약 전담 수사체계 확대(’25.9월) ※ 수사인력 2.5배 확대(378 → 942명) : 가상자산 전담수사팀 신설(41명), 국제범죄 수사인력 투입(149명), 경찰서 전담팀 확대(374명) ○ 주요 마약류 유통시장과 거래자금으로 이용되는 가상자산 차단을 목표로 테마별 집중단속 추진 ※ 온라인 마약사범 검거 25%↑, 주요 클럽마약 3종(대마·케타민·엑스터시 등) 압수량 4.4배↑ ○ 위장수사 제도 도입 법개정안의 연내 국회 통과를 목표로 유관기관 협업하여 국회 설명 등 노력 ※ 추진 경과 : 개정안 발의(’24.8월 / 한지아, 백혜련, 박준태 의원) → 국회 학술세미나 개최(’25.6월) → 유관기관 의견 수렴한 수정안 마련(’25.8~12월) → 법안소위 의원실 방문 설명 추진 ○ 초국가 마약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해외 수사기관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국제공조 네트워크 확대 ※ 마약 전담 협력관 파견 확대(기존 태국 1명), '국제 마약수사 컨퍼런스(ICON)' 개최, '아시아 마약범죄 대응 실무협의체(ANCRA)' 활성화 ○ 신종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한 경찰청 총괄로 유관기관 합동 '신종마약 대응 협의체' 구축 ※ 경찰청(총괄), 검찰, 교육부, 식약처, 관세청, 해경 등 참여 '예방.홍보' - '사전차단' - '밀수.유통단속' - '치료.재활' - '국제공조' 등 전방위적 공동 대응방안 논의 | 2025.08.18/ 2025.08.18 |
경찰청-25-015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성과명 | 성과내용 | 최근홍보/발표시기 | 국정과제 | 홍보실적 |
|---|---|---|---|---|
| 불법 운행 자동차(대포차) 집중수사 결과(경찰청-26-023) |
○ 5개월간 대포차 1,928대 적발, 380명 검거, 600여 대의 차량에서 약 3,000만 원 상당의 체납과태료를 징수 조치
※ (대포법인 검거사례①) 전손(全損)차량 등을 자동차매매상사의 ‘상품용 차량’으로 등록한 후 대포차로 유통한 대포법인 운영자 6명 검거
※ (대포법인 검거사례②)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다 운영부실로 폐업한 법인의 대표자가 명의이전 절차 없이 채권업자 등에게 약 8대의 법인 소유 차량을 판매 및 불법 운행한 피의자 8명 검거
※ (무등록 자동차매매업 검거사례) 페이스북 광고로 공범을 모집하고, 차량 구입을 희망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약 306대의 대포차를 유통한 무등록 자동차매매업자 검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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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27/2026.07.2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사이버도박 근절 및 예방 강화(경찰청-26-019) |
○ ’26년 상반기 사이버도박 집중단속, 1,000억 원대 범죄수익 환수 보전
- 상반기(’25.11.1. ~ ’26.5.31.) 집중단속으로, 1,746건·2,319명(구속 154명) 검거
- 도박사이트 운영자급 검거에 집중, 범죄수익 환수 보전액 1,072억 원
-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을 넘어 제작·공급 업체 추적, 국제공조를 통한 해외 도피 피의자 검거
○ ‘페이커’ 이상혁, 명예경찰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
- 자진신고 제도 홍보 등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활동 전개
-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 시행 2개월, 총 806건 접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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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28/2026.06.28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불법사금융 엄정 대응(경찰청-26-004) |
○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불법사금융 범죄 특별단속 6개월('25.11.~'26.4.) 성과,
→ 총 1,284건ㆍ1,552명 검거(구속 51명), 전년 동기간 대비 검거 건수(37.5%) 및 검거 인원(19.0%) 증가
※ 관련 주요 검거사례(6건) 및 불법 대부계약 무효사례 등 보도자료 배포(5.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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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5.15/2026.05.15 | 74 | 총 1건 조회 |
| 민생침해.금융범죄 근절 및 범죄수익환수 제도 정비(경찰청-25-004) |
○ 全 수사부서 역량을 결집, 보이스피싱·투자리딩방·불법사금융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
※ 보이스피싱 대응 TF(’25.7월~,7회) : 국가수사본부장을 단장으로 TF 구성, 추진과제 및 단속성과 점검
전담수사인력 392명 증원('25.9월) : 피싱사기수사대(신설) 221명, 중요경제범죄수사팀(증원) 133명 등
피싱범죄 특별단속(’25.9.~): 4개월(’25.9.~12.) 간 동안 18,071명 검거, 전년 동기간 대비 32.7% 증가
불법사금융 특별단속(’25.11.~): 2개월(’25.11.~12.) 동안 총 458명 검거, 전년 동기간 대비 8% 증가
피싱 등 사기범죄 검거보상금 지급 상한을 1억에서 최대 5억으로 상향('25.7월~), 특별검거보상금 총 31건, 6.8억원 지급
○ 피싱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 강화를 위해 「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」 개소(’25.9.29.), 예방체계 고도화
※ 24시간·365일 운영(’25.9.~): 평일 주간 운영 중인 상담시간을 휴일·야간까지 확대
긴급차단 제도 도입(’25.10.~): 제보된 범죄 이용 의심 번호를 임시로 신속히(10분이내) 차단하는 제도 도입
○ 다중피해사기 방지법 발의(채현일 의원, ’25.12.)
○ 캄보디아 등 국외도피사범 국내 송환, 캄보디아 내 코리아 전담반 신설 및 경찰주재관. 협력관 증원, 고위급회담. 국제공조 플랫폼 신설 등 국제협력 강화
※ 캄보디아에 구금된 피싱 범죄 피의자 64명 송환.58명 구속, 태국 소재 피싱조직 피의자 21명 송환(~9.2.).19명 구속 등 국제공조 강화
한.캄 경찰 합동기구 '코리아전담반' 출범(11.10 개소), 초국경범죄 대응
캄보디아 ODA 사업 고위급 초청연수(9.14.~20.), 캄보디아 경찰청 대표단 양자회담(10.20.), 국제경찰청장회의(10.20~24.) 등
○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대표번호 '1394' 시행
※ 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직관적인 번호로 개편
○ 경찰청-네이버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피해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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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30/2025.10.17 | 7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 수사의 책임성·전문성 강화(경찰청-25-012) |
○ 공정성·전문성 강화 계획 수립 완료(12.24.)
○ 정부출범 이후 기동대 감축 959명 등을 통해 수사인력 총 1907명 보강 완료
○ 사건 지휘.관리 강화 등을 통해 수사 신속성.완결성 개선
※ (사건처리기간) ’20년 55.6일 → ’21년 64.2일 → ’22년 67.7일 → ’23년 63일 → ’24년 56.2일 → ’25년 54.4일
(검사 요구.요청 건수.비율) '22년 120,847건(10.1%) → '25년 125,059건(8.6%)
○ 경찰 수사의 책임성·전문성 강화를 위한 '경찰 수사역량 강화 로드맵' 시행
※ 4대 목표 64개 과제를 담은 종합계획 수립.시행('25.9.4.)
○ 수사권 연계법령 中 국회증언감정법 개정 완료(’25.10.1.), 13개 법률 개정안 발의
○ 우수인력 확보 등 인적쇄신, 신임교육 강화로 전문성 제고
※ (우수인력확보) 변호사 경력채용 제도개선으로 경쟁률 상승(’24년上 1.3대1 → ’25년下 2.8대1)
-> <'26년 上 원서접수 결과 2.9:1로 최근 5년 중 최고 경쟁률>
(인적쇄신) 지휘역량평가 후 과·팀장 74명 보임제한
(신임교육강화) 6주로 교육기간 확대
○ 경찰수사 심의위원회 제도개선, 변호인 조력권 강화 등 수사 공정성 강화
※ (경찰수사 심의위원회) 사건관계인 의견제시 기획 확대, 외부위원의 균등한 참여기회 보장 등
(변호인 조력권 강화) 통지개선 등 사건정보 접근성 강화, 변호인 의견 검토 절차 강화
○ 업무 효율화를 위한 '경찰 수사지원AI' 서비스 1단계 시행
※ (경찰 수사지원AI 3개년) '25년 1년차 : 유사사건 추천, 수사서류 초안 작성 → '26년 2년차 : 결정서 작성, 조서 질문내용 추천 등 → '27년 3년차 : 수사결과 분석 등
○ 역량에 기반한 경찰인사제도 운영
※ 수사부서 특진자 수사부서 의무복무 신설, 변호사 자격있는 팀장은 보임요건 완화 등 경찰수사 전문성 강화하기 위한 '26년 상반기 경찰인사 단행
○ 변호사 경력경쟁채용* 전문인력 확보ㆍ사법경찰평가 전국 확대** 시행
※ * △변호사 경력채용계획 수립 △원서접수
** 지방변호사회(4개)
○ 경찰수사 심의위원회 운영 실질화 및 공정성 강화 추진
※ △외부위원 인력풀 확대 △사건관계인 의견제시 기회 확대 등 「경찰 수사사건 심의 등에 관한 규칙(예규)」 개정 사안, 시도청별 시행
○ 전국 수사부서 상시 지도ㆍ점검 체계 시행(2월), 수사심사관ㆍ활동, 수사부서 민생사건 집중 지도ㆍ점검 추진
○ 수사업무 효율화를 위한 '경찰 수사지원AI(KICS-AI)' 고도화 추진
○ 가상자산 압수물 관리체계 개선계획 수립ㆍ시행(2.23.)
※ 압수 절차를 「준비 → 압수 → 보관 → 송치 」 단계로 세부사항 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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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19/2025.08.01 | 4 | 총 1건 조회 |
| 치안 AI 혁신, 신종범죄 대응역량 강화(경찰청-25-006) |
○ 국민 안전을 위해112·수사 등 핵심 경찰 분야에 AI 도입 추진
※ ’27년 수사(수사지원AI), ’27년 민원(모두의 경찰관), ’28년 행정(AI 업무지원) 완성목표
○ 수사지원AIㆍAI 아동학대 영상분석 등 총 17건의 AI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으며, 딥페이크·마약범죄에 대응할 AI 기술개발(R&D)도 추진 중
※ (AI 서비스) 수사지원AI, AI 아동학대 영상분석, 3D 얼굴인식 등 17건
(딥페이크 R&D) 허위조작 콘텐츠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는 기술개발(’25~’27년, 총 91억원)
(AI마약 R&D) 마약이 숨겨진 장소를 추적하고 탐지하는 기술 개발('26~'29년, 총 71.5억원), 사이버 공간상 범죄조직 식별 및 가상자산의 거래내역을 추적하는 기술개발('26~'28년 총 66억원)
○ (모두의 경찰관) 과기부의 ‘민생 AI 10대 과제’에 선정된 사업으로, 생성형 AI가 국민 민원에 신속ㆍ정확히 응대하는 서비스 --> 365일ㆍ24시간 민원 응대 추진
※ (기간 등) '26~'27년 개발, 총 150억원
(일정) '26년 말 내부서비스 일부 도입, '27년 12월 사업 완수
○ (치안 AI 혁신 종합계획) 각 부서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인공지능 사업을 국정과제와 유기적으로 연계ㆍ재구성하여 「치안 AI혁신 종합계획」 수립ㆍ발표(2.2.)
○ (모두의 경찰관) 경찰 민원 AI에이전트 「모두의 경찰관」사업자 선정을 위한 '민생 AI 10대 과제' 통합 공고 실시 중
○ (경찰청 AI 훈령) 「인공지능기본법」에 따른 책무를 이행하고, 경찰청 인공지능 정책ㆍ사업 추진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「경찰청 인공지능 훈령」제정절차 착수
○ (AI 통합플랫폼) 경찰청 내 인공지능 관련 사업ㆍ기술 등을 총괄 관리하는 'AI 통합 플랫폼' 구축을 위해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 사업자 공고(2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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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/2025.08.13 | 74 | 총 1건 조회 |
| 캄보디아 취업사기 감금범죄 대응 만전(경찰청-25-001) |
○ 피의자 64명 단체 송환하여 59명 구속(10.18.) 및 범죄단지 조직현황 분석
○ 캄보디아 경찰협력관 2명 파견(11.5.)
○ 한-캄 코리아전담반 MOU(11.11.) 전담반 7명 선발(11.12.) 및 파견(11.27.)
○ 국제공조협의체 발족(10.23.), 캄보디아 주재관(1), 협력관(2) 증원 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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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/2025.10.1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국 폐지 및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(경찰청-25-013) |
○ 관계부처 협의 및 국회 방문 설명 및 자료제공 등 국경위 실질화 공감대 형성(’25.9월∼)
○ 국정과제를 반영한 '경찰법 개정안(경찰청 자체안)' 초안 작성(’25.12월)
○ 관심 의원실(김승원 의원)대상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개념 등 방문 설명('26.2.6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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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/2025.12.17 | 4 | 총 1건 조회 |
|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 강화(경찰청-25-005) |
○ 1. 취약요소 점검 및 범죄예방 인프라확충, 2. 생활 주변 법질서 확립, 3. 사제총기 안전관리 대책, 4. 여성소상공인 및 1인가구 등 범죄취약계층 안전망 구축 추진
※ 지역치안정보 23,803건, 범죄예방진단 35,390회, CPTED사업 1,628건(전년비 12.6%↑)
기초질서 64,784건 단속(전년비 19%↑), 불법전단지제작.배포자 등 119명 검거(’25. 7.21~11.26.)
불법무기 집중단속 112명 입건(전년비 9.8%↑), 구글 협업 불법게시물 7,380건 삭제·차단
경비업체 MOU 체결('25.2.22.), 방범시설(CCTV, 비상벨) 무상.저비용 설치 등 맞춤형 안심보안 서비스 지원
○ (예방역량강화) 범죄양상 변화에 맞춰 고위험 재범우려자 정보 연계, 순찰선 자동 지정, 순찰 기록 관리 등 제도·시스템 개선을 통해 예방활동 체계화
※ 현재 Pre-CAS·지역경찰포털에 성범죄자(신상정보 공개),고위험 정신질환자,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 연계 중, 고위험 재범우려자(강력범죄 출소자 등) 정보 추가 연계 추진
○ (법적 기반 마련) '범죄예방기반 조성법' 제정 추진
※ (내용) 국가.지방정부.주민의 책무 부여, 범죄예방 정책 수립.시행에 관한 제반사항 등
(경과) 22대 국회 초반부터 법안 마련·재발의 추진 → 법안 발의(민주 김교흥 7.30 / 국힘 윤재옥 11.21.) → 전체회의 상정·소위 회부(11.26.) → 공청회 실시(12.4.)
○ (현장대응력 제고) 흉기(총기) 피습 대응 실전훈련 개발, 스마트 사격훈련 장비(250대) 등 교육 인프라 확대, 순찰팀장 자격제 시행, 바디캠 도입(1.4만대) 등
○ (특별범죄예방 활동)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('25.12.22.~'26.1.4.) 및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('26.2.9.~2.18.)으로 全기능 총력대응, 국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
※ 총653,794명(연말연시 343,173 / 설명절 310,621) 민생치안 현장 투입
○ 이상동기범죄 전조증후 분석 및 대응 강화 전국 확대 시행('26.1.26.)
○ 여성 소상공인 및 1인가구 등 '범죄취약계층 안전환경' 추진 및 우수사례 포상ㆍ공유
○ 신임경찰 교육인원ㆍ기관 확대 적용 첫 기수(320기) 교육 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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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2.22/2025.07.23 | 74 | 총 1건 조회 |
| 마약류 중독 차단.재활 및 예방 강화 등을 통한 대응 체계 확립(경찰청-25-015) |
○ '마약범죄 대응 TF' 구성(’25.8월)
※ 형사국장을 단장으로 마약, 강력, 경제, 교통안전, 범죄예방, 여성안전기획, 청소년보호, 국제공조, 홍보 등 9개과 참여
○ 마약 전담 수사체계 확대(’25.9월)
※ 수사인력 2.5배 확대(378 → 942명) : 가상자산 전담수사팀 신설(41명), 국제범죄 수사인력 투입(149명), 경찰서 전담팀 확대(374명)
○ 주요 마약류 유통시장과 거래자금으로 이용되는 가상자산 차단을 목표로 테마별 집중단속 추진
※ 온라인 마약사범 검거 25%↑, 주요 클럽마약 3종(대마·케타민·엑스터시 등) 압수량 4.4배↑
○ 위장수사 제도 도입 법개정안의 연내 국회 통과를 목표로 유관기관 협업하여 국회 설명 등 노력
※ 추진 경과 : 개정안 발의(’24.8월 / 한지아, 백혜련, 박준태 의원) → 국회 학술세미나 개최(’25.6월) → 유관기관 의견 수렴한 수정안 마련(’25.8~12월) → 법안소위 의원실 방문 설명 추진
○ 초국가 마약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해외 수사기관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국제공조 네트워크 확대
※ 마약 전담 협력관 파견 확대(기존 태국 1명), '국제 마약수사 컨퍼런스(ICON)' 개최, '아시아 마약범죄 대응 실무협의체(ANCRA)' 활성화
○ 신종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한 경찰청 총괄로 유관기관 합동 '신종마약 대응 협의체' 구축
※ 경찰청(총괄), 검찰, 교육부, 식약처, 관세청, 해경 등 참여
'예방.홍보' - '사전차단' - '밀수.유통단속' - '치료.재활' - '국제공조' 등 전방위적 공동 대응방안 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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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8.18/2025.08.18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성과명 | 성과내용 | 최근홍보/발표시기 | 고유번호 | 국정과제 | 홍보실적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경찰청, 「아메리폴(AMERIPOL)」에 가입 직후 남미 도피사범 검거 성과 | ○ ’26.8.28. 중남미지역 경찰협력 기구인 아메리폴에 옵저버 자격으로 조기 가입 후 2주 만에 콜롬비아·베네수엘라 도피사범 2명 연속 검거 ○ 중남미 정상외교 실질적 결실, 권역 내 공조망 확보로 초국가범죄 대응 기반 강화 | 2026.09.22/ 2026.09.22 |
경찰청-26-045 | 74 | 총 1건 조회 |
| 실종수사 대응체계 개선 성과 | ○ 실종수사 개선대책 시행 이후(8.24.~9.13.) 실종자 발견 건수가 시행 이전 대비(8.3.~8.23.) 64.7% 증가(7,768건→12,793건) ○ 실종신고 접수 이후 3시간 이내 신속히 발견하는 비율도 5.9%p 증가(66.1%→72.0%) | 2026.09.22/ 2026.09.22 |
경찰청-26-044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「민생침해 금융범죄, 사이버사기 집중단속」 중간성과 | ○ 유사수신,다단계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 및 직거래사기. 게임사기. 쇼핑몰사기 등 사이버사기 6개월간(’26.3월~8월) 61,482건, 26,782명 검거(구속809) ○ 검거율 제고를 위해 올해 3월부터 「악성사기 추적팀」 전담인력 78명을 증원하는 등 적극적인 추적 수사를 통해 수사중지된 사건 6개월간 총 4,204건, 2,318명 검거 | 2026.09.22/ 2026.09.22 |
경찰청-26-039 | 74 | 총 1건 조회 |
| 불법 성인 PC방 ‘꼼수영업’ 차단, 행정처분 사전통지 ‘42일→6일’ 대폭 단축 | ○ 3주간 불법 성인PC방 집중단속 총 387건 단속… 전년 대비 22% 증가 ○ 범죄수익 52억 기소 전 몰수, 사이트 차단 7건 등 재영업 기반 해체 노력 | 2026.09.21/ 2026.09.21 |
경찰청-26-04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, '토착비리 특별단속' 6개월간 729명 송치 | ○ ’26.3.4.~9.16. 권한남용 등 693건, 1,863명 단속, 729명 송치(구속27) ○ 지방정부의 ‘수의계약 불법행위’ 33건, 124명 집중 수사 ○ 지역사회 공정성을 훼손하는 토착비리 엄단 방침, 적극적인 신고 제보 당부 | 2026.09.21/ 2026.09.21 |
경찰청-26-048 | 74 | 총 1건 조회 |
| ’26년 매크로 등 암표 특별단속 중간 성과 및 향후 계획 | ○ 집중단속 중(’26.3.3.~8.31.) 126건 157명(구속 2명) 검거, 20억 원 기소 전 몰수 추징 보전 ○ 전문 암표상과 프로그램 제작·판매자 단속, 수사 결과를 예매 취약점 개선에 연계 ○ 매크로 이용 KTX SRT 승차권 대리예매도 적발...추석 앞두고 엄정 대응 | 2026.09.21/ 2026.09.21 |
경찰청-26-046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안착을 위한 '개정 형사소송법' 전국 권역별 교육 실시 | ○ 각 시·도경찰청별 동료강사와 '현장 상담, 지원 전담팀(TF)', 본청, 서울경찰청 직속의 직접수사부서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개정 형사소송법 소집교육 실시 ○ 개정 형소법 시행에 따라 수사준칙 등 관련 법령 및 변화된 제도와 절차, 쟁점 등 총망라된 지침서인 '수사실무지침'을 토대로 교육 진행 ○ 본청 주관으로 전국 18개 시도경찰청 대상 권역별 현장 순회교육을 실시하고, 각 시도경찰청 주관으로도 동료강사 중심으로 관할 경찰서 수사부서 소집교육 진행 ○ 9월 말부터는 경찰서, 시도경찰청, 국가수사본부에 각 단계별로 '현장 상담·지원 전담팀(TF)'를 운영예정 | 2026.09.18/ 2026.09.18 |
경찰청-26-049 | 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, ‘제주공항 등 폭파협박’ 범죄에 대한 불법행위 손해 배상 청구 소송 승소 | ○ 법원, '제주공항 등 5개 공항 폭파협박' 불법행위로 인해 국가가 입은 손해액 총 2,277만 원 인정 ○ ‘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 글 게시자’, ‘야탑역 살인 예고 글 게시자’를 대상으로 경찰이 제기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연이어 글 게시자들의 불법행위 책임을 인정 | 2026.09.18/ 2026.09.18 |
경찰청-26-043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전국 시·도 경찰청에 검사 요구사건 전담 관리부서 신설 | ○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없애기 위해 2026년 9월 '검사 요구사건 관리 전담부서'를 신설 ○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찰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뇌물, 공무상비밀누설 등 직무수행과 관련된 범죄를 수사하는 '중요직무범죄수사대'를 설치 | 2026.09.17/ 2026.09.17 |
경찰청-26-040 | 4 | 총 1건 조회 |
| “경찰개혁의 길, 국민에게 듣는다”, 경찰개혁 국민경청회 개최 | ○ 경찰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기대, 국민이 바라는 경찰의 변화 모습을 직접 듣고 이를 경찰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아, 국민과 함께 경찰개혁의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마련 ○ 범죄피해자·여성·청소년·장애인 관련 단체 등 국민 목소리 직접 청취, 시도경찰청별 순회 국민경청회와 온라인을 통한 국민 의견수렴 진행 | 2026.09.17/ 2026.09.17 |
경찰청-26-03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소상공인 대상 노쇼사기 예방 캠페인 추진 | ○ 9월 14일부터 한 달간 「노쇼사기OUT! Show Me Your Money!」공동 실천 선언 ○ 경찰청·금융당국·신한금융그룹 공동 실천 선언… 공동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문화 확산 ○ 국내 최초 ‘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’ 개발 및 땡겨요 가맹점주 대상 무상 제공 | 2026.09.15/ 2026.09.15 |
경찰청-26-038 | 74 | 총 1건 조회 |
| 버려진 경찰제복에 새 삶을 선물하다··· 경찰제복 순환이용 시범사업 추진 | ○ 폐경찰제복, 민·관 협력으로 의류·건축자재 등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○ 공공 최초의 단체복 새활용·재활용체계 구축으로 의류 순환이용의 발판 마련 | 2026.09.09/ 2026.09.09 |
경찰청-26-04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사건처리 공정성 확보를 위한 경찰관 가족 사건 상피제 시행 | ○ 경찰관의 배우자와 직계 존·비속, 형제자매 사건은 다른 경찰관서에서 수사토록 하는 상피제 시행으로 수사 공정성·신뢰성 제고 | 2026.09.09/ 2026.09.09 |
경찰청-26-042 | 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'인공지능(AI) 차세대 지능형 수사자료 분석 솔루션' 개발 완료... 전국 수사현장 보급 | ○ 대규모 금융·통신 등 수사자료를 인공지능(AI)으로 신속·정확하게 분석, 경찰 수사의 신속성·완결성 제고에 기여 ○ ①자동 표준화 기능(AI), ②시각화 및 분석기능(네트워크·타임라인 차트, 소셜 네트워크·지리정보시스템(GIS) 분석, 통계·그래프 분석), ③분석보고서 자동 생성, ④개인 대시보드 기능 등으로 구성 | 2026.08.30/ 2026.08.30 |
경찰청-26-036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2026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(ISCR 2026) 개최 | ○ 새로운 디지털 질서를 설계하는 세 가지 축(표준, 협력, 기술)을 주제로 5개 세션 운영 ○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 공개 회차(1·2일 차, 3개 주제 12개 강연)와 국내외 법집행기관 종사자들만 참가할 수 있는 비공개 회차(2일 차, 2개 주제 8개 강연)로 나누어 진행 ○ 올해 행사는 공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등록자가 역대 최다인 510명을 기록 | 2026.08.27/ 2026.08.27 |
경찰청-26-03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특별수사단, 12·29 여객기 참사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발표 | ○ 참사 직후, 사고 원인 축소·은폐 혐의 국토교통부 소속 공무원 7명 송치 | 2026.08.26/ 2026.08.26 |
경찰청-26-034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경찰동료 자살예방 종합대책 수립 및 시행계획 본격 추진 | ○ '경찰관 직무적성검사'를 보건·복지 차원의 '경찰관 정신건강 종합검진'으로 재편하고, 검사 주기를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단축 ○ 경찰관서별로 '경찰생명지킴협의회'를 운영해 신체적·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필요한 지원방안을 조직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 ○ 강력사건·사고 현장 등에서 충격을 경험한 경찰관에 대한 '긴급심리지원'도 강화 등 | 2026.08.21/ 2026.08.21 |
경찰청-26-035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르완다와 치안협력 업무협약 체결, 아프리카 치안협력 네트워크 확대 | ○ 한-르완다 치안총수회담 개최, 초국가범죄 대응·재외국민 보호·유엔(UN) 평화유지활동 협력 강화 | 2026.08.20/ 2026.08.20 |
경찰청-26-033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경제안보를 위협하는 기술유출 범죄 대응 체계 강화 | ○ 기술유출 범죄 대응인력 79명 보강, 서울·경기남부청 수사조직 확대 ○ 피해상담, 보호지원부터 기관 공조, 수사까지... 전방위적 대응체계 강화 | 2026.08.20/ 2026.08.20 |
경찰청-26-032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온-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 성과 | ○ 2개월간 성매매 집중단속 총 761건, 1,666명 검거… 전년 대비 24% 증가 ○ 기업형 성매매 단속 400% 급증, 범죄수익 195억 기소 전 몰수·추징 | 2026.08.11/ 2026.08.11 |
경찰청-26-03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국내외 기관·기업 대상 랜섬웨어(GUNRA) 유포 확산에 따른 한·미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 배포 | ○ 미국 연방수사국(FBI), 사이버보안·인프라보안국(CISA), 국가안보국(NSA), 국방부 사이버범죄센터(DC3), 비밀경호국(USSS)과 함께 ‘건라(GUNRA)’ 랜섬웨어에 대한 한·미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배포 ○ 건라(GUNRA) 랜섬웨어 조직의 최신 공격기법 공개, 랜섬웨어 범죄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보안조치 권고 | 2026.08.11/ 2026.08.11 |
경찰청-26-029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손실보상 제도 개선 | ○ 한 손 크기의 안내서와 안내문자(SMS)를 활용하여 당사자가 손실보상을 쉽게 청구 ○ '손해감정 자문단'을 도입, 소액청구에 대한 심의절차를 간소화 | 2026.08.11/ 2026.08.11 |
경찰청-26-028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해외 플랫폼 악용 아동성착취물 유포·시청자 검거 | - 미(美) 사이버팁라인, 비영리 아동 보호 기관(CRC) 등 단서를 적극 활용하여 성착취물 소지·유포자 수사 - 경찰청 불법촬영물 추적시스템을 통한 현장지원으로 인지 수사 활성화 | 2026.08.04/ 2026.08.04 |
경찰청-26-02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 | ○ 올해 6월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 내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 운영 - (신변보호) 민간 경호 지원, CCTV 설치, 스마트워치 배부 - (피해자 회복) 심리, 경제적 지원, 범죄피해평가, 회복적 경찰활동 - (위험성 판단) 인공지능(AI) 분석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과 챗봇 활용한 안내 및 지원,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운영 ○ 여성청소년안전국 신설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피해자 보호에 중추적 역할 기대 | 2026.07.28/ 2026.07.28 |
경찰청-26-024 | 74 | 총 1건 조회 |
| 불법 운행 자동차(대포차) 집중수사 결과 | ○ 5개월간 대포차 1,928대 적발, 380명 검거, 600여 대의 차량에서 약 3,000만 원 상당의 체납과태료를 징수 조치 ※ (대포법인 검거사례①) 전손(全損)차량 등을 자동차매매상사의 ‘상품용 차량’으로 등록한 후 대포차로 유통한 대포법인 운영자 6명 검거 ※ (대포법인 검거사례②)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다 운영부실로 폐업한 법인의 대표자가 명의이전 절차 없이 채권업자 등에게 약 8대의 법인 소유 차량을 판매 및 불법 운행한 피의자 8명 검거 ※ (무등록 자동차매매업 검거사례) 페이스북 광고로 공범을 모집하고, 차량 구입을 희망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약 306대의 대포차를 유통한 무등록 자동차매매업자 검거 | 2026.07.27/ 2026.07.27 |
경찰청-26-023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·과기정통부, 제3회 과학치안 R&D 성과전시회 개최 | ○'인공지능(AI)으로 여는 미래치안, 더 안전한 대한민국'을 주제로 수사지원, 현장지원, 국민안전, 로보틱스, 모빌리티 5개 테마관 구성 ○ 경찰청·과기정통부 뿐만 아니라, 중기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인공지능(AI) 기반 과학치안 연구성과도 함께 전시 | 2026.07.22/ 2026.07.22 |
경찰청-26-026 | 7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크로아티아와 재외국민 보호 및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치안협력 강화 | ○ 하계 휴가철 크로아티아 주요 관광지에 경찰관 2명 파견, 재외국민 보호 활동 강화 ○ 크로아티아 내무부와 경찰협력 양해각서 체결, 초국가범죄 대응 협력 확대 | 2026.07.21/ 2026.07.21 |
경찰청-26-021 | 74 | 총 1건 조회 |
| ’26년 토착비리 특별단속 중간성과 | ○ 554건 1,450명 수사, 535명 송치하고 이 중 혐의 중한 20명 구속(7. 8. 기준) ○ 보다 강도 높고 체계화된 단속 추진이 필요함에 따라 국수본에 '지역 유착비리 대응 TF' 신설 및 하반기부터 '토착비리 특별단속' 확대 추진 - 단속유형 추가(불법방임)·집중수사 과제 도입(1호 집중수사 과제로 ‘수의계약 불법행위’ 지정) | 2026.07.20/ 2026.07.20 |
경찰청-26-022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인공지능 기반 ‘성착취물 탐지 프로그램’ 개발·배포 | ○ 프로그램 활용으로 수사 소요 시간 90% 이상 단축 등 효율성 제고 예상 ○ 사이버테러수사대 자체 개발, 전국적 실전 투입으로 증거 확보 최적 시간 사수 | 2026.07.10/ 2026.07.10 |
경찰청-26-02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범죄대응·수사 등 국제공조 등을 위한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에 관한 규정 제정 | ○ 범죄수사·재외국민 보호 등을 위한 개인정보 국외이전 기준 첫 마련 ○ 개인정보 보호와 국제공조의 실효성 함께 확보 | 2026.07.07/ 2026.07.07 |
경찰청-26-011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성폭력 등 특정범죄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공유 및 합동 대응 | ○ 경찰과 법무부 간 시스템 연계로 정보 공유 단절 문제 해소 ○ 성폭력 등 특정범죄 전자감독 대상자가 스토킹·가정폭력 입건 시 경찰-법무부 합동 대응으로 ‘피해자 접근 시도 원천 차단’ | 2026.07.05/ 2026.07.05 |
경찰청-26-013 | 7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‘인권감사관실’ 출범 | ○ ‘경찰 활동 전반에 인권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한다.’라는 의지를 표명하고자 ‘감사관실’에서 ‘인권감사관실’로 명칭 변경 ○ 경찰관 인권행동강령 낭독으로 인권보호 실천 의지 공유 ○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감사·감찰·인권 정책 방향 논의 | 2026.07.02/ 2026.07.02 |
경찰청-26-018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민생침해 초국가범죄 근절(경청과제) | ① 초국가범죄 대응 위한 MOU 체결 ② 해외사고 대응 위한 전담부서 신설 및 범정부 국제공조 대응 법제도 정비 ③ 국가별 맞춤형 국제공조 종합계획 수립·운영 ④ 국가별 국제공조 네트워크 확대 운영계획 수립·운영 ⑤ 재외국민 보호 및 해외 사건사고처리 매뉴얼 제작 ⑥ 재외국민 보호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업무협의 추진 | 2026.06.30/ 2026.06.30 |
경찰청-26-025 | 74 | 총 1건 조회 |
| 사이버도박 근절 및 예방 강화 | ○ ’26년 상반기 사이버도박 집중단속, 1,000억 원대 범죄수익 환수 보전 - 상반기(’25.11.1. ~ ’26.5.31.) 집중단속으로, 1,746건·2,319명(구속 154명) 검거 - 도박사이트 운영자급 검거에 집중, 범죄수익 환수 보전액 1,072억 원 -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을 넘어 제작·공급 업체 추적, 국제공조를 통한 해외 도피 피의자 검거 ○ ‘페이커’ 이상혁, 명예경찰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 - 자진신고 제도 홍보 등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활동 전개 -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 시행 2개월, 총 806건 접수 | 2026.06.28/ 2026.06.28 |
경찰청-26-019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사적 보복 대행 범죄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, 자금관리책 등 윗선 구속 | ○ 인천 대구청에서 최근 발생한 사건의 윗선 및 실행위자 등 9명 검거, 8명 구속 | 2026.06.21/ 2026.06.21 |
경찰청-26-014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-KT, 협업으로 보이스피싱·구매대행 사기 불법 010 번호 변작 중계소 115개소 단속 | ○ 경찰, 010 번호 변작용 단말 5,580대 압수로 피싱 범죄 기반 대규모 차단 ○ KT, 독자적 AI 범행 탐지 기술과 고도화된 통신 데이터 분석으로 단속 지원 | 2026.06.19/ 2026.06.19 |
경찰청-26-015 | 74 | 총 1건 조회 |
| 보이스피싱 이어 신종 스캠도 감소세, 통합대응단 맞춤형 대책 효과 | ○ ’26년 1분기 월평균 대비 5월 신종 스캠 피해액 29.9%, 발생 건수 22.6% 감소 ○ 선제적 범행 차단, 관계기관 협업 등 맞춤형 대응을 통해 뚜렷한 감소세 전환 | 2026.06.17/ 2026.06.17 |
경찰청-26-017 | 74 | 총 1건 조회 |
| ’26년 사이버성폭력 집중단속 중간성과 | ○ 집중단속 중(’25.11.17.~’26.10.31.), 1,446건·1,506명(구속 87명) 검거 ○ 시도청 전담팀의 수사 역량을 집중하여 해외 서버 기반 불법 사이트 추적 집중 ○「정보통신망법」 임시저장서버(CDN) 사업자 규제 및 미국 「테이크 잇 다운 법안(Take It Down Act)」 시행 등 활용, 국제적 플랫폼 대상 유통 방지 조치를 위한 공조 체계 강화 | 2026.06.16/ 2026.06.16 |
경찰청-26-016 | 98 | 총 1건 조회 |
| 경찰대학, 국제경찰교육훈련센터 개소 | ○ 2026년 6월 15일 캠퍼스 내에 새로 건설한 ‘국제경찰교육훈련센터’ 개소식을 개최 ○ 동남아시아 8개국 경찰관 역량 강화 과정을 첫 프로그램으로 본격 운영, 국제 치안교육과 치안 공적개발사업 협력의 아시아 거점으로 도약 | 2026.06.15/ 2026.06.15 |
경찰청-26-012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국내 5대 가상자산사업자와 업무협약 체결 | ○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(10. 1.) 전 정보 제공을 위해 개보위 의결 ○ 이상거래탐지시스템(FDS) 고도화를 위한 경찰 수사 데이터 제공 ○ 피해 의심 가상자산거래소 계정 입출금 거래 차단으로 피해 예방 | 2026.06.04/ 2026.06.04 |
경찰청-26-010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세계 최초 현장 감식분야에 과학수사 국제표준 인증제도 도입 | ○ 증거의 인식·기록·채취·운반·보관에 대한 국제표준(ISO 21043-2) 인증제도 도입·시행으로 한국 경찰 과학수사의 국제적 공신력 제고 ※ (ISO 21043-2) 국제표준화기구(ISO) 산하 법과학위원회(TC 272)에서 제정한 현장감식분야 표준으로, '증거의 인식, 기록, 채취, 운반 및 보관'에 관한 표준을 규정 ○ 현장 감식 절차의 표준화와 증거 처리의 일관성을 확보하고,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는 과학수사 체계를 구축 운영함으로써 국민 신뢰 확보 및 형사사법 체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담보하는 한국형 과학수사 체제(K-CSI)를 국제적으로 확산 | 2026.05.19/ 2026.05.19 |
경찰청-26-00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-성평등부 관계성범죄 공동대응체계 구축 | ○ 전국 261개 경찰서와 시ㆍ도별 가정폭력 등 상담 기관(상담소, 여성긴급전화 1366 등) 189개소를 서로 매칭하여 상호 협력체계 구축 ○ 관계성 범죄 신고 접수 시, '피해자보호경찰관-전문상담사'가 공동으로 대응하여 피해자의 위험도에 따라 맞춤형 보호·지원 제공 | 2026.05.18/ 2026.05.18 |
경찰청-26-006 | 74 | 총 1건 조회 |
| 불법사금융 엄정 대응 | ○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불법사금융 범죄 특별단속 6개월('25.11.~'26.4.) 성과, → 총 1,284건ㆍ1,552명 검거(구속 51명), 전년 동기간 대비 검거 건수(37.5%) 및 검거 인원(19.0%) 증가 ※ 관련 주요 검거사례(6건) 및 불법 대부계약 무효사례 등 보도자료 배포(5.15) | 2026.05.15/ 2026.05.15 |
경찰청-26-004 | 74 | 총 1건 조회 |
|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 해결 위한 범정부 협력체계 마련 | ○ 경찰청, 교육부, 성평등가족부,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, 금융위원회, 금융감독원 등 6개 부처 공동 대응 업무협약(MOU) 체결 ○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 운영(5. 18.~8. 31.), 신고번호(117)로 자진신고 접수 ○ 자진신고 청소년은 도박금액·치유과정 등을 종합 검토하여 훈방·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, 사이버도박 중독치유부터 불법사금융 피해구제까지 정부가 통합 지원 예정 | 2026.05.14/ 2026.05.14 |
경찰청-26-005 | 74 | 총 1건 조회 |
| 인터폴 전산망 범정부 공동 활용 추진 | ○ 마약, 스캠범죄(온라인 사기), 인신매매 등 지능화되는 초국경범죄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국제치안협력국(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) 주도 아래, 인터폴 전산망(I-24/7) 국가 공동자산화를 골자로 하는 ‘국제공조시스템 구축 3개년 계획’을 수립ㆍ시행 | 2026.05.11/ 2026.05.11 |
경찰청-26-008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선진국 수준의 교통안전 확보 | ○ ('26. 4. 15.) 보행사고 잦은 곳 전수조사 후 △ 방호울타리, 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(볼라드) 설치 확대 △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등 적극적인 보행자 보호 강화 대책 추진 ○ ('26. 3. 17.) 화학물질안전원-경찰청-한국도로교통공단 협약 체결,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교통안전 정보 제공 통한 2차 피해 예방 및 도시교통정보센터를 통한 사고정보 표출 및 우회경로 안내 협력 강화 ○ ('26. 1. 27.) 다차로·회전식 무인교통단속장비를 도입하여 사고 예방과 예산 절감 ※ '25년 기준(전년대비) △교통사고 193,889건(1.3%↓) △부상 271,751명(2.4%↓) △음주 교통사고 사망자는 121명(12.3%↓) 감소 ○ ('26. 4. 20.) 운전자들에게 ‘긴급자동차 접근 정보 안내’… 안전운전 유도, 긴급자동차 출동 시간 단축 ○ ('26. 5. 4.)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교통약자의 안전에 관한 관심 환기 및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추진 내실화를 위해 현장 소통 추진 ○ ('26. 4. 29.) 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차도 차단 정보 안내 서비스 5월부터 시범 운영 | 2026.04.30/ 2026.01.28 |
경찰청-26-001 | 72 | 총 1건 조회 |
| 경찰 조직 헌법 정신 강화 | ○ ‘헌법ㆍ인권 수호 가치를 강화’하기 위하여 전국 경찰관 대상 헌법교육 추진, 모든 경찰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‘헌법 질서 수호’에 있음을 강조 ○ 경찰청을 시작으로 전국 시도청으로 확대, 경찰의 정체성에 내재된 헌법 정신에 대한 의식 제고 | 2026.03.20/ 2026.03.20 |
경찰청-26-009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민생침해.금융범죄 근절 및 범죄수익환수 제도 정비 | ○ 全 수사부서 역량을 결집, 보이스피싱·투자리딩방·불법사금융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 ※ 보이스피싱 대응 TF(’25.7월~,7회) : 국가수사본부장을 단장으로 TF 구성, 추진과제 및 단속성과 점검 전담수사인력 392명 증원('25.9월) : 피싱사기수사대(신설) 221명, 중요경제범죄수사팀(증원) 133명 등 피싱범죄 특별단속(’25.9.~): 4개월(’25.9.~12.) 간 동안 18,071명 검거, 전년 동기간 대비 32.7% 증가 불법사금융 특별단속(’25.11.~): 2개월(’25.11.~12.) 동안 총 458명 검거, 전년 동기간 대비 8% 증가 피싱 등 사기범죄 검거보상금 지급 상한을 1억에서 최대 5억으로 상향('25.7월~), 특별검거보상금 총 31건, 6.8억원 지급 ○ 피싱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 강화를 위해 「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」 개소(’25.9.29.), 예방체계 고도화 ※ 24시간·365일 운영(’25.9.~): 평일 주간 운영 중인 상담시간을 휴일·야간까지 확대 긴급차단 제도 도입(’25.10.~): 제보된 범죄 이용 의심 번호를 임시로 신속히(10분이내) 차단하는 제도 도입 ○ 다중피해사기 방지법 발의(채현일 의원, ’25.12.) ○ 캄보디아 등 국외도피사범 국내 송환, 캄보디아 내 코리아 전담반 신설 및 경찰주재관. 협력관 증원, 고위급회담. 국제공조 플랫폼 신설 등 국제협력 강화 ※ 캄보디아에 구금된 피싱 범죄 피의자 64명 송환.58명 구속, 태국 소재 피싱조직 피의자 21명 송환(~9.2.).19명 구속 등 국제공조 강화 한.캄 경찰 합동기구 '코리아전담반' 출범(11.10 개소), 초국경범죄 대응 캄보디아 ODA 사업 고위급 초청연수(9.14.~20.), 캄보디아 경찰청 대표단 양자회담(10.20.), 국제경찰청장회의(10.20~24.) 등 ○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대표번호 '1394' 시행 ※ 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직관적인 번호로 개편 ○ 경찰청-네이버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피해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| 2026.01.30/ 2025.10.17 |
경찰청-25-004 | 74 | 총 1건 조회 |
| 자치경찰제 단계적 확대 및 전면 시행 | ○ 경찰청 자치경찰추진 TF 설치, 국정과제 추진 동력 확보 ※ 기획조정관 소속 자치경찰기획단(경무관 단장 / 20명), 이원화 전면시행('28.7월)까지 운영 ○ 국가-자치경찰 사무배분 기준 마련 연구용역 실시 ※ (연구용역) '25.9.2.~진행중, 순천향대 산학협력단 참여 ○ 현장간담회, 현장자문단 운영 등 대내.외 의견수렴 실시 ※ (현장간담회) 시도청ㆍ자경위 방문 및4개 권역 경찰관 간담회 개최('25.9.18.~) (현장자문단) 전국 현장 경찰관 대상 범예, 교통, 수사 등 행정지원 분야 총 33명 선발('25.11.24.~운영중) ○ 관계기관 세미나, 정책협의체 참석 등 대외 협력 활성화 ※ (정책토론회 참석) 전국자경위원장협의회 주관, 시도자경위원장 등 참석, 제도 개선 논의('25.10.27.~28.) (정책협의체 개최) 경찰청-전국시도자경위협의회 간 자치경찰제 개선 관련 논의('25.12.9.) (입법토론회 참석) 국회의원 위성곤 등 주최, 한국지방자치 경찰학회장 등 참석, 제도 개선 논의('26.1.22.) ○ 이원화 관련 주요 쟁점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 추진 ※ 관계기관 및 내부 논의체를 병행 운영해서 이원화 전환이 예상되는 핵심쟁점 체계적 도출 관계기관, 현장의견 등을 수렴하여 실행 가능성 중심의 제도 설계 방향 및 발전 전략을 정립 | 2026.01.22/ 2025.12.15 |
경찰청-25-002 | 4 | 총 1건 조회 |
| 관계성 범죄 방지를 위한 선제조치 도입 등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체계 고도화 | ○ (스토킹 대응) 스토킹 전자장치 통합 연계 시스템 개발 추진(’25년~), 접근금지 등 보호조치 대상자 전수 점검(‘25.8월) ※ (전자장치) 스토킹 전자장치 부착자의 실시간 위치확인이 가능하도록 경찰-법무부 시스템 개선 추진 / '25년 ISP 실시 완료, '26년 관련 예산 39.49억 (전수점검) 2,984건 점검 --> 전자장치 부착 및 유치 82건 등 잠정조치 184건 추가 실시, 여죄 인지 등 111건,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181건 추가 조치 등 ○ (법률 제.개정) '교제폭력처벌법' 제정 및 '스토킹처벌법', '가정폭력처벌법', '경찰관직무집행법' 등 개정 추진 ※ (교제폭력) 사건 처리 절차, 피해자 보호조치 등 근거 마련을 위해 매뉴얼 발간(25.8월), 국회 세미나 개최(’25.9월), 입법 촉구(지속) 등 실시(’26.1월, 15건 발의) (일원화) 스토킹·가정폭력 관련 법률별로 상이한 보호조치 수단, 기간, 위반 시 제재 강화 및 신속한 보호조치를 위한 경찰에 청구권 부여 추진(’26.1월, 21건 발의) (경찰관 면책) 형 감면 대상 직무에 ‘스토킹행위·범죄’추가, 현장의 적극적인 법 집행 지원(’25.9월, 개정안 발의) | 2026.01.22/ 2025.08.26 |
경찰청-25-014 | 7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 수사의 책임성·전문성 강화 | ○ 공정성·전문성 강화 계획 수립 완료(12.24.) ○ 정부출범 이후 기동대 감축 959명 등을 통해 수사인력 총 1907명 보강 완료 ○ 사건 지휘.관리 강화 등을 통해 수사 신속성.완결성 개선 ※ (사건처리기간) ’20년 55.6일 → ’21년 64.2일 → ’22년 67.7일 → ’23년 63일 → ’24년 56.2일 → ’25년 54.4일 (검사 요구.요청 건수.비율) '22년 120,847건(10.1%) → '25년 125,059건(8.6%) ○ 경찰 수사의 책임성·전문성 강화를 위한 '경찰 수사역량 강화 로드맵' 시행 ※ 4대 목표 64개 과제를 담은 종합계획 수립.시행('25.9.4.) ○ 수사권 연계법령 中 국회증언감정법 개정 완료(’25.10.1.), 13개 법률 개정안 발의 ○ 우수인력 확보 등 인적쇄신, 신임교육 강화로 전문성 제고 ※ (우수인력확보) 변호사 경력채용 제도개선으로 경쟁률 상승(’24년上 1.3대1 → ’25년下 2.8대1) -> <'26년 上 원서접수 결과 2.9:1로 최근 5년 중 최고 경쟁률> (인적쇄신) 지휘역량평가 후 과·팀장 74명 보임제한 (신임교육강화) 6주로 교육기간 확대 ○ 경찰수사 심의위원회 제도개선, 변호인 조력권 강화 등 수사 공정성 강화 ※ (경찰수사 심의위원회) 사건관계인 의견제시 기획 확대, 외부위원의 균등한 참여기회 보장 등 (변호인 조력권 강화) 통지개선 등 사건정보 접근성 강화, 변호인 의견 검토 절차 강화 ○ 업무 효율화를 위한 '경찰 수사지원AI' 서비스 1단계 시행 ※ (경찰 수사지원AI 3개년) '25년 1년차 : 유사사건 추천, 수사서류 초안 작성 → '26년 2년차 : 결정서 작성, 조서 질문내용 추천 등 → '27년 3년차 : 수사결과 분석 등 ○ 역량에 기반한 경찰인사제도 운영 ※ 수사부서 특진자 수사부서 의무복무 신설, 변호사 자격있는 팀장은 보임요건 완화 등 경찰수사 전문성 강화하기 위한 '26년 상반기 경찰인사 단행 ○ 변호사 경력경쟁채용* 전문인력 확보ㆍ사법경찰평가 전국 확대** 시행 ※ * △변호사 경력채용계획 수립 △원서접수 ** 지방변호사회(4개) ○ 경찰수사 심의위원회 운영 실질화 및 공정성 강화 추진 ※ △외부위원 인력풀 확대 △사건관계인 의견제시 기회 확대 등 「경찰 수사사건 심의 등에 관한 규칙(예규)」 개정 사안, 시도청별 시행 ○ 전국 수사부서 상시 지도ㆍ점검 체계 시행(2월), 수사심사관ㆍ활동, 수사부서 민생사건 집중 지도ㆍ점검 추진 ○ 수사업무 효율화를 위한 '경찰 수사지원AI(KICS-AI)' 고도화 추진 ○ 가상자산 압수물 관리체계 개선계획 수립ㆍ시행(2.23.) ※ 압수 절차를 「준비 → 압수 → 보관 → 송치 」 단계로 세부사항 규정 | 2026.01.19/ 2025.08.01 |
경찰청-25-012 | 4 | 총 1건 조회 |
| 주민 밀착형 교통안전(보행·전기차·이륜차·PM) 체계 고도화 | ○ (어르신 운전자) 교통안전 강화대책과 이동권 보장정책을 조화하는 등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정책 수용성을 제고하고, 시대변화에 맞는 지속 가능한 정책환경 조성 ※ (면허 자진반납 사업) 141,286명 반납 (수요응답형 버스 지원) 9개 지자체 선정, 제천·영암에서 개통 (페달 오조작방지 장치) 고령운전자 871명 지원 ○ (교통질서 확립) PM 무면허운전 시 방조행위 처벌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는 등 사회적 이슈에 적극대응하고, 반칙운전 단속.홍보로 교통질서 확립 ※ 끼어들기 등 155,688건 단속, ’25.7월~12월 ○ (음주·약물운전) 특별단속 및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등 적극적 형사처벌, 약물운전 검사 의무화 및 처벌 상향 ※ 기존 : 3년↓, 1천만원↓ → 개정: 5년↓, 2천만원↓ ○ (보행자 중심 인프라 구축) 대각선 횡단보도(2,455개소) 및 동시보행신호(3,222개소), 교차로-횡단보도 이격(118개소) 등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한편, 스쿨존시간제(70개소), 도시부 탄력적 속도제한(162개소) 등 확대하여 불편 해소 | 2026.01.15/ 2026.01.15 |
경찰청-26-002 | 72 | 총 1건 조회 |
| 참사 유가족에 대한 2차 가해 대응 | ○ 2차가해범죄수사과 직제반영(12.31.) ○ 허위영상을 다수 게시하는 등 이태원 참사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피의자 구속.송치(1.9.) | 2026.01.05/ 2025.10.22 |
경찰청-25-008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치안 AI 혁신, 신종범죄 대응역량 강화 | ○ 국민 안전을 위해112·수사 등 핵심 경찰 분야에 AI 도입 추진 ※ ’27년 수사(수사지원AI), ’27년 민원(모두의 경찰관), ’28년 행정(AI 업무지원) 완성목표 ○ 수사지원AIㆍAI 아동학대 영상분석 등 총 17건의 AI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으며, 딥페이크·마약범죄에 대응할 AI 기술개발(R&D)도 추진 중 ※ (AI 서비스) 수사지원AI, AI 아동학대 영상분석, 3D 얼굴인식 등 17건 (딥페이크 R&D) 허위조작 콘텐츠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는 기술개발(’25~’27년, 총 91억원) (AI마약 R&D) 마약이 숨겨진 장소를 추적하고 탐지하는 기술 개발('26~'29년, 총 71.5억원), 사이버 공간상 범죄조직 식별 및 가상자산의 거래내역을 추적하는 기술개발('26~'28년 총 66억원) ○ (모두의 경찰관) 과기부의 ‘민생 AI 10대 과제’에 선정된 사업으로, 생성형 AI가 국민 민원에 신속ㆍ정확히 응대하는 서비스 --> 365일ㆍ24시간 민원 응대 추진 ※ (기간 등) '26~'27년 개발, 총 150억원 (일정) '26년 말 내부서비스 일부 도입, '27년 12월 사업 완수 ○ (치안 AI 혁신 종합계획) 각 부서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인공지능 사업을 국정과제와 유기적으로 연계ㆍ재구성하여 「치안 AI혁신 종합계획」 수립ㆍ발표(2.2.) ○ (모두의 경찰관) 경찰 민원 AI에이전트 「모두의 경찰관」사업자 선정을 위한 '민생 AI 10대 과제' 통합 공고 실시 중 ○ (경찰청 AI 훈령) 「인공지능기본법」에 따른 책무를 이행하고, 경찰청 인공지능 정책ㆍ사업 추진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「경찰청 인공지능 훈령」제정절차 착수 ○ (AI 통합플랫폼) 경찰청 내 인공지능 관련 사업ㆍ기술 등을 총괄 관리하는 'AI 통합 플랫폼' 구축을 위해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 사업자 공고(2월) | 2026.01.01/ 2025.08.13 |
경찰청-25-006 | 74 | 총 1건 조회 |
| 캄보디아 취업사기 감금범죄 대응 만전 | ○ 피의자 64명 단체 송환하여 59명 구속(10.18.) 및 범죄단지 조직현황 분석 ○ 캄보디아 경찰협력관 2명 파견(11.5.) ○ 한-캄 코리아전담반 MOU(11.11.) 전담반 7명 선발(11.12.) 및 파견(11.27.) ○ 국제공조협의체 발족(10.23.), 캄보디아 주재관(1), 협력관(2) 증원 완료 | 2026.01.01/ 2025.10.17 |
경찰청-25-00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국 폐지 및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| ○ 관계부처 협의 및 국회 방문 설명 및 자료제공 등 국경위 실질화 공감대 형성(’25.9월∼) ○ 국정과제를 반영한 '경찰법 개정안(경찰청 자체안)' 초안 작성(’25.12월) ○ 관심 의원실(김승원 의원)대상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개념 등 방문 설명('26.2.6.) | 2026.01.01/ 2025.12.17 |
경찰청-25-013 | 4 | 총 1건 조회 |
| 중간 유턴 등 교통 기초질서 준수 대책 마련 | ○ 3대 기초질서 확립 계획 수립(7.1.) ○ 12월 둘째 주 기준 새치기유턴 등 5대 반칙운전 135,574건 단속 ○ 정책시행 후 검색량 증가(398→2,058건), 기초질서 관련 키워드도 ‘안전한’, ‘깨끗한’ 비율이 46%, 긍정·중립 비율은 67% 등 여론 개선 | 2026.01.01/ 2025.10.18 |
경찰청-25-00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혐오 발언 대응 신속 추진 | ○ 해외 입법례·여론조사 결과·판례 旣 발의안 등 분석하여 개정안 마련 ○ 국회 방문 설명 등을 통해 혐오집회 관련 법 개정 필요성 공감대 형성('25.11월~) ○ 이상식 의원, 경찰청안이 반영된 혐오표현 정의 및 혐오집회 금지ㆍ제한 등에 대한 집시법 개정안 발의(2.26.) | 2026.01.01/ 2026.01.19 |
경찰청-26-003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 강화 | ○ 1. 취약요소 점검 및 범죄예방 인프라확충, 2. 생활 주변 법질서 확립, 3. 사제총기 안전관리 대책, 4. 여성소상공인 및 1인가구 등 범죄취약계층 안전망 구축 추진 ※ 지역치안정보 23,803건, 범죄예방진단 35,390회, CPTED사업 1,628건(전년비 12.6%↑) 기초질서 64,784건 단속(전년비 19%↑), 불법전단지제작.배포자 등 119명 검거(’25. 7.21~11.26.) 불법무기 집중단속 112명 입건(전년비 9.8%↑), 구글 협업 불법게시물 7,380건 삭제·차단 경비업체 MOU 체결('25.2.22.), 방범시설(CCTV, 비상벨) 무상.저비용 설치 등 맞춤형 안심보안 서비스 지원 ○ (예방역량강화) 범죄양상 변화에 맞춰 고위험 재범우려자 정보 연계, 순찰선 자동 지정, 순찰 기록 관리 등 제도·시스템 개선을 통해 예방활동 체계화 ※ 현재 Pre-CAS·지역경찰포털에 성범죄자(신상정보 공개),고위험 정신질환자,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 연계 중, 고위험 재범우려자(강력범죄 출소자 등) 정보 추가 연계 추진 ○ (법적 기반 마련) '범죄예방기반 조성법' 제정 추진 ※ (내용) 국가.지방정부.주민의 책무 부여, 범죄예방 정책 수립.시행에 관한 제반사항 등 (경과) 22대 국회 초반부터 법안 마련·재발의 추진 → 법안 발의(민주 김교흥 7.30 / 국힘 윤재옥 11.21.) → 전체회의 상정·소위 회부(11.26.) → 공청회 실시(12.4.) ○ (현장대응력 제고) 흉기(총기) 피습 대응 실전훈련 개발, 스마트 사격훈련 장비(250대) 등 교육 인프라 확대, 순찰팀장 자격제 시행, 바디캠 도입(1.4만대) 등 ○ (특별범죄예방 활동)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('25.12.22.~'26.1.4.) 및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('26.2.9.~2.18.)으로 全기능 총력대응, 국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 ※ 총653,794명(연말연시 343,173 / 설명절 310,621) 민생치안 현장 투입 ○ 이상동기범죄 전조증후 분석 및 대응 강화 전국 확대 시행('26.1.26.) ○ 여성 소상공인 및 1인가구 등 '범죄취약계층 안전환경' 추진 및 우수사례 포상ㆍ공유 ○ 신임경찰 교육인원ㆍ기관 확대 적용 첫 기수(320기) 교육 개시 | 2025.12.22/ 2025.07.23 |
경찰청-25-005 | 74 | 총 1건 조회 |
| 디지털성범죄 강력대응과 피해자 보호 강화 | ○ (집중단속) 시·도청 전담수사팀 중심으로 성착취물 및 불법성영상물, 유포, 유통망 제작·운영, 구매·소지·시청 등 집중단속(’25.11.17.~’26.10.31.) ※ '25년 사이버성폭력 집중단속('24.11.1.~'25.10.31.) : 총 3,411건·3,557명(구속 221명) 검거 ○ (국제공조) ’25.6~12월 간 사이버성폭력 관련 해외기업 공조 1,723건 지원 ○ (피해자보호)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방미심위에 피해영상물 삭제·차단을 요청하고, 성평등부(디지털성범죄 피해자지원센터)에 피해자 연계(총 44,441건 실시. '25.6월~'26.6월) ※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 등에 삭제·차단 11,322건 요청('25.6.21, 법 시행일 ~'26.1월) ○ (위장수사) 위장수사 범위 확대(아동·청소년피해자 → 성인 피해자까지 가능 / 성폭력처벌법 ’25.6.4.시행)에 따라 위장수사 적극 활용 ※ ’25. 6~12월 228건 실시, 496명(구속 18명) 검거 | 2025.11.16/ 2025.11.16 |
경찰청-25-016 | 98 | 총 1건 조회 |
| 청소년 재범 방지책 마련 등 범죄예방 통합 체계 구축 | ○ 청소년 재범방지 효과성 제고를 위한 선도체계 구축 및 경찰선도제도, 촉법소년 선별송치 도입을 위한 법 개정 추진 ※ 선도프로그램 운영 전문기관 확대(266개소 → 345개소), 범죄소년 재범률 감소(’24년 24.6% → ’25년 20.6%) '소년법' 개정안 발의('25.9.12.) ○ 국회 △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전문위원 대상,「소년법」개정안 방문 설명(2.24.) △고동진 의원 대상, 경찰선도 내실화를 위한 SPO제도 설명(2.25.) | 2025.11.14/ 2025.11.14 |
경찰청-25-003 | 74 | 총 1건 조회 |
| 어린이 약취·유인 신속 수사 및 대책 수립 | ○ 범죄 엄정 대응, 대국민 홍보, 환경 개선 등 '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' 시행(11.11.) | 2025.11.11/ 2025.11.11 |
경찰청-25-01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특정국가 외국인 관광객들을 모욕하는 집회 대응방안 강구 | ○ 집회시위 제한통고, 불법행위 사법조치 확행 등 '특정 국가 국민 대상 혐오 집회 시위에 대한 효과적인 법집행 대책' 국경위 의결 완료(10.20.) ○ 집시법·업무방해 등 단속을 위한 '허위정보 유포 등 단속 TF(팀장: 사이버수사심의관)' 발족(10.14.) | 2025.10.30/ 2025.10.30 |
경찰청-25-009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가을철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 | ○ '가을철 인파 안전관리 지원 계획' 수립(9.11.) ○ '핼러윈 대비 안전관리 지원 대책' 수립(10.24.) | 2025.10.28/ 2025.10.28 |
경찰청-25-01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산업재해 전담수사팀 신설 | ○ 전국 시도청 내 '중대재해전담수사팀' 신설('25.10.1. / 20개팀 100명 규모) ○ 산업재해 수사 정책 고도화를 위해 경찰청 중대재해수사계 신설('25.12.31.) ○ 중대재해 수사 교육과정 확대 및 전문기관 위탁교육 신설('26년) ○ 산업재해 수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'재난사고' 경력채용 계획 수립('26.2월) | 2025.10.01/ 2025.10.01 |
경찰청-25-01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마약류 중독 차단.재활 및 예방 강화 등을 통한 대응 체계 확립 | ○ '마약범죄 대응 TF' 구성(’25.8월) ※ 형사국장을 단장으로 마약, 강력, 경제, 교통안전, 범죄예방, 여성안전기획, 청소년보호, 국제공조, 홍보 등 9개과 참여 ○ 마약 전담 수사체계 확대(’25.9월) ※ 수사인력 2.5배 확대(378 → 942명) : 가상자산 전담수사팀 신설(41명), 국제범죄 수사인력 투입(149명), 경찰서 전담팀 확대(374명) ○ 주요 마약류 유통시장과 거래자금으로 이용되는 가상자산 차단을 목표로 테마별 집중단속 추진 ※ 온라인 마약사범 검거 25%↑, 주요 클럽마약 3종(대마·케타민·엑스터시 등) 압수량 4.4배↑ ○ 위장수사 제도 도입 법개정안의 연내 국회 통과를 목표로 유관기관 협업하여 국회 설명 등 노력 ※ 추진 경과 : 개정안 발의(’24.8월 / 한지아, 백혜련, 박준태 의원) → 국회 학술세미나 개최(’25.6월) → 유관기관 의견 수렴한 수정안 마련(’25.8~12월) → 법안소위 의원실 방문 설명 추진 ○ 초국가 마약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해외 수사기관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국제공조 네트워크 확대 ※ 마약 전담 협력관 파견 확대(기존 태국 1명), '국제 마약수사 컨퍼런스(ICON)' 개최, '아시아 마약범죄 대응 실무협의체(ANCRA)' 활성화 ○ 신종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한 경찰청 총괄로 유관기관 합동 '신종마약 대응 협의체' 구축 ※ 경찰청(총괄), 검찰, 교육부, 식약처, 관세청, 해경 등 참여 '예방.홍보' - '사전차단' - '밀수.유통단속' - '치료.재활' - '국제공조' 등 전방위적 공동 대응방안 논의 | 2025.08.18/ 2025.08.18 |
경찰청-25-015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성과명 | 성과내용 | 최근홍보/발표시기 | 국정과제 | 홍보실적 |
|---|---|---|---|---|
| 경찰청, 「아메리폴(AMERIPOL)」에 가입 직후 남미 도피사범 검거 성과(경찰청-26-045) |
○ ’26.8.28. 중남미지역 경찰협력 기구인 아메리폴에 옵저버 자격으로 조기 가입 후 2주 만에 콜롬비아·베네수엘라 도피사범 2명 연속 검거
○ 중남미 정상외교 실질적 결실, 권역 내 공조망 확보로 초국가범죄 대응 기반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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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22/2026.09.22 | 74 | 총 1건 조회 |
| 실종수사 대응체계 개선 성과(경찰청-26-044) |
○ 실종수사 개선대책 시행 이후(8.24.~9.13.) 실종자 발견 건수가 시행 이전 대비(8.3.~8.23.) 64.7% 증가(7,768건→12,793건)
○ 실종신고 접수 이후 3시간 이내 신속히 발견하는 비율도 5.9%p 증가(66.1%→72.0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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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22/2026.09.22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「민생침해 금융범죄, 사이버사기 집중단속」 중간성과(경찰청-26-039) |
○ 유사수신,다단계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 및 직거래사기. 게임사기. 쇼핑몰사기 등 사이버사기 6개월간(’26.3월~8월) 61,482건, 26,782명 검거(구속809)
○ 검거율 제고를 위해 올해 3월부터 「악성사기 추적팀」 전담인력 78명을 증원하는 등 적극적인 추적 수사를 통해 수사중지된 사건 6개월간 총 4,204건, 2,318명 검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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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22/2026.09.22 | 74 | 총 1건 조회 |
| 불법 성인 PC방 ‘꼼수영업’ 차단, 행정처분 사전통지 ‘42일→6일’ 대폭 단축(경찰청-26-041) |
○ 3주간 불법 성인PC방 집중단속 총 387건 단속… 전년 대비 22% 증가
○ 범죄수익 52억 기소 전 몰수, 사이트 차단 7건 등 재영업 기반 해체 노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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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21/2026.09.2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, '토착비리 특별단속' 6개월간 729명 송치(경찰청-26-048) |
○ ’26.3.4.~9.16. 권한남용 등 693건, 1,863명 단속, 729명 송치(구속27)
○ 지방정부의 ‘수의계약 불법행위’ 33건, 124명 집중 수사
○ 지역사회 공정성을 훼손하는 토착비리 엄단 방침, 적극적인 신고 제보 당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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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21/2026.09.21 | 74 | 총 1건 조회 |
| ’26년 매크로 등 암표 특별단속 중간 성과 및 향후 계획(경찰청-26-046) |
○ 집중단속 중(’26.3.3.~8.31.) 126건 157명(구속 2명) 검거, 20억 원 기소 전 몰수 추징 보전
○ 전문 암표상과 프로그램 제작·판매자 단속, 수사 결과를 예매 취약점 개선에 연계
○ 매크로 이용 KTX SRT 승차권 대리예매도 적발...추석 앞두고 엄정 대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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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21/2026.09.2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안착을 위한 '개정 형사소송법' 전국 권역별 교육 실시 (경찰청-26-049) |
○ 각 시·도경찰청별 동료강사와 '현장 상담, 지원 전담팀(TF)', 본청, 서울경찰청 직속의 직접수사부서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개정 형사소송법 소집교육 실시
○ 개정 형소법 시행에 따라 수사준칙 등 관련 법령 및 변화된 제도와 절차, 쟁점 등 총망라된 지침서인 '수사실무지침'을 토대로 교육 진행
○ 본청 주관으로 전국 18개 시도경찰청 대상 권역별 현장 순회교육을 실시하고, 각 시도경찰청 주관으로도 동료강사 중심으로 관할 경찰서 수사부서 소집교육 진행
○ 9월 말부터는 경찰서, 시도경찰청, 국가수사본부에 각 단계별로 '현장 상담·지원 전담팀(TF)'를 운영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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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18/2026.09.18 | 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, ‘제주공항 등 폭파협박’ 범죄에 대한 불법행위 손해 배상 청구 소송 승소(경찰청-26-043) |
○ 법원, '제주공항 등 5개 공항 폭파협박' 불법행위로 인해 국가가 입은 손해액 총 2,277만 원 인정
○ ‘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 글 게시자’, ‘야탑역 살인 예고 글 게시자’를 대상으로 경찰이 제기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연이어 글 게시자들의 불법행위 책임을 인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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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18/2026.09.18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전국 시·도 경찰청에 검사 요구사건 전담 관리부서 신설(경찰청-26-040) |
○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없애기 위해 2026년 9월 '검사 요구사건 관리 전담부서'를 신설
○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찰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뇌물, 공무상비밀누설 등 직무수행과 관련된 범죄를 수사하는 '중요직무범죄수사대'를 설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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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17/2026.09.17 | 4 | 총 1건 조회 |
| “경찰개혁의 길, 국민에게 듣는다”, 경찰개혁 국민경청회 개최(경찰청-26-037) |
○ 경찰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기대, 국민이 바라는 경찰의 변화 모습을 직접 듣고 이를 경찰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아, 국민과 함께 경찰개혁의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마련
○ 범죄피해자·여성·청소년·장애인 관련 단체 등 국민 목소리 직접 청취, 시도경찰청별 순회 국민경청회와 온라인을 통한 국민 의견수렴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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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17/2026.09.1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소상공인 대상 노쇼사기 예방 캠페인 추진(경찰청-26-038) |
○ 9월 14일부터 한 달간 「노쇼사기OUT! Show Me Your Money!」공동 실천 선언
○ 경찰청·금융당국·신한금융그룹 공동 실천 선언… 공동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문화 확산
○ 국내 최초 ‘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’ 개발 및 땡겨요 가맹점주 대상 무상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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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15/2026.09.15 | 74 | 총 1건 조회 |
| 버려진 경찰제복에 새 삶을 선물하다··· 경찰제복 순환이용 시범사업 추진(경찰청-26-047) |
○ 폐경찰제복, 민·관 협력으로 의류·건축자재 등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
○ 공공 최초의 단체복 새활용·재활용체계 구축으로 의류 순환이용의 발판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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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09/2026.09.09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사건처리 공정성 확보를 위한 경찰관 가족 사건 상피제 시행(경찰청-26-042) |
○ 경찰관의 배우자와 직계 존·비속, 형제자매 사건은 다른 경찰관서에서 수사토록 하는 상피제 시행으로 수사 공정성·신뢰성 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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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09/2026.09.09 | 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'인공지능(AI) 차세대 지능형 수사자료 분석 솔루션' 개발 완료... 전국 수사현장 보급(경찰청-26-036) |
○ 대규모 금융·통신 등 수사자료를 인공지능(AI)으로 신속·정확하게 분석, 경찰 수사의 신속성·완결성 제고에 기여
○ ①자동 표준화 기능(AI), ②시각화 및 분석기능(네트워크·타임라인 차트, 소셜 네트워크·지리정보시스템(GIS) 분석, 통계·그래프 분석), ③분석보고서 자동 생성, ④개인 대시보드 기능 등으로 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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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30/2026.08.3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2026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(ISCR 2026) 개최 (경찰청-26-031) |
○ 새로운 디지털 질서를 설계하는 세 가지 축(표준, 협력, 기술)을 주제로 5개 세션 운영
○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 공개 회차(1·2일 차, 3개 주제 12개 강연)와 국내외 법집행기관 종사자들만 참가할 수 있는 비공개 회차(2일 차, 2개 주제 8개 강연)로 나누어 진행
○ 올해 행사는 공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등록자가 역대 최다인 510명을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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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27/2026.08.2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특별수사단, 12·29 여객기 참사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발표(경찰청-26-034) |
○ 참사 직후, 사고 원인 축소·은폐 혐의 국토교통부 소속 공무원 7명 송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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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26/2026.08.26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경찰동료 자살예방 종합대책 수립 및 시행계획 본격 추진(경찰청-26-035) |
○ '경찰관 직무적성검사'를 보건·복지 차원의 '경찰관 정신건강 종합검진'으로 재편하고, 검사 주기를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단축
○ 경찰관서별로 '경찰생명지킴협의회'를 운영해 신체적·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필요한 지원방안을 조직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
○ 강력사건·사고 현장 등에서 충격을 경험한 경찰관에 대한 '긴급심리지원'도 강화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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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21/2026.08.2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르완다와 치안협력 업무협약 체결, 아프리카 치안협력 네트워크 확대(경찰청-26-033) |
○ 한-르완다 치안총수회담 개최, 초국가범죄 대응·재외국민 보호·유엔(UN) 평화유지활동 협력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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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20/2026.08.2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경제안보를 위협하는 기술유출 범죄 대응 체계 강화(경찰청-26-032) |
○ 기술유출 범죄 대응인력 79명 보강, 서울·경기남부청 수사조직 확대
○ 피해상담, 보호지원부터 기관 공조, 수사까지... 전방위적 대응체계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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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20/2026.08.2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온-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 성과(경찰청-26-030) |
○ 2개월간 성매매 집중단속 총 761건, 1,666명 검거… 전년 대비 24% 증가
○ 기업형 성매매 단속 400% 급증, 범죄수익 195억 기소 전 몰수·추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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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11/2026.08.1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국내외 기관·기업 대상 랜섬웨어(GUNRA) 유포 확산에 따른 한·미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 배포(경찰청-26-029) |
○ 미국 연방수사국(FBI), 사이버보안·인프라보안국(CISA), 국가안보국(NSA), 국방부 사이버범죄센터(DC3), 비밀경호국(USSS)과 함께 ‘건라(GUNRA)’ 랜섬웨어에 대한 한·미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배포
○ 건라(GUNRA) 랜섬웨어 조직의 최신 공격기법 공개, 랜섬웨어 범죄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보안조치 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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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11/2026.08.1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손실보상 제도 개선(경찰청-26-028) |
○ 한 손 크기의 안내서와 안내문자(SMS)를 활용하여 당사자가 손실보상을 쉽게 청구
○ '손해감정 자문단'을 도입, 소액청구에 대한 심의절차를 간소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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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11/2026.08.1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해외 플랫폼 악용 아동성착취물 유포·시청자 검거(경찰청-26-027) |
- 미(美) 사이버팁라인, 비영리 아동 보호 기관(CRC) 등 단서를 적극 활용하여 성착취물 소지·유포자 수사
- 경찰청 불법촬영물 추적시스템을 통한 현장지원으로 인지 수사 활성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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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04/2026.08.04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(경찰청-26-024) |
○ 올해 6월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 내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 운영
- (신변보호) 민간 경호 지원, CCTV 설치, 스마트워치 배부
- (피해자 회복) 심리, 경제적 지원, 범죄피해평가, 회복적 경찰활동
- (위험성 판단) 인공지능(AI) 분석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과 챗봇 활용한 안내 및 지원,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운영
○ 여성청소년안전국 신설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피해자 보호에 중추적 역할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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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28/2026.07.28 | 74 | 총 1건 조회 |
| 불법 운행 자동차(대포차) 집중수사 결과(경찰청-26-023) |
○ 5개월간 대포차 1,928대 적발, 380명 검거, 600여 대의 차량에서 약 3,000만 원 상당의 체납과태료를 징수 조치
※ (대포법인 검거사례①) 전손(全損)차량 등을 자동차매매상사의 ‘상품용 차량’으로 등록한 후 대포차로 유통한 대포법인 운영자 6명 검거
※ (대포법인 검거사례②)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다 운영부실로 폐업한 법인의 대표자가 명의이전 절차 없이 채권업자 등에게 약 8대의 법인 소유 차량을 판매 및 불법 운행한 피의자 8명 검거
※ (무등록 자동차매매업 검거사례) 페이스북 광고로 공범을 모집하고, 차량 구입을 희망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약 306대의 대포차를 유통한 무등록 자동차매매업자 검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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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27/2026.07.2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·과기정통부, 제3회 과학치안 R&D 성과전시회 개최(경찰청-26-026) |
○'인공지능(AI)으로 여는 미래치안, 더 안전한 대한민국'을 주제로 수사지원, 현장지원, 국민안전, 로보틱스, 모빌리티 5개 테마관 구성
○ 경찰청·과기정통부 뿐만 아니라, 중기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인공지능(AI) 기반 과학치안 연구성과도 함께 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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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22/2026.07.22 | 7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크로아티아와 재외국민 보호 및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치안협력 강화(경찰청-26-021) |
○ 하계 휴가철 크로아티아 주요 관광지에 경찰관 2명 파견, 재외국민 보호 활동 강화
○ 크로아티아 내무부와 경찰협력 양해각서 체결, 초국가범죄 대응 협력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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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21/2026.07.21 | 74 | 총 1건 조회 |
| ’26년 토착비리 특별단속 중간성과 (경찰청-26-022) |
○ 554건 1,450명 수사, 535명 송치하고 이 중 혐의 중한 20명 구속(7. 8. 기준)
○ 보다 강도 높고 체계화된 단속 추진이 필요함에 따라 국수본에 '지역 유착비리 대응 TF' 신설 및 하반기부터 '토착비리 특별단속' 확대 추진
- 단속유형 추가(불법방임)·집중수사 과제 도입(1호 집중수사 과제로 ‘수의계약 불법행위’ 지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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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20/2026.07.2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인공지능 기반 ‘성착취물 탐지 프로그램’ 개발·배포(경찰청-26-020) |
○ 프로그램 활용으로 수사 소요 시간 90% 이상 단축 등 효율성 제고 예상
○ 사이버테러수사대 자체 개발, 전국적 실전 투입으로 증거 확보 최적 시간 사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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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10/2026.07.1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범죄대응·수사 등 국제공조 등을 위한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에 관한 규정 제정(경찰청-26-011) |
○ 범죄수사·재외국민 보호 등을 위한 개인정보 국외이전 기준 첫 마련
○ 개인정보 보호와 국제공조의 실효성 함께 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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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07/2026.07.07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성폭력 등 특정범죄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공유 및 합동 대응(경찰청-26-013) |
○ 경찰과 법무부 간 시스템 연계로 정보 공유 단절 문제 해소
○ 성폭력 등 특정범죄 전자감독 대상자가 스토킹·가정폭력 입건 시 경찰-법무부 합동 대응으로 ‘피해자 접근 시도 원천 차단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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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05/2026.07.05 | 7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‘인권감사관실’ 출범(경찰청-26-018) |
○ ‘경찰 활동 전반에 인권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한다.’라는 의지를 표명하고자 ‘감사관실’에서 ‘인권감사관실’로 명칭 변경
○ 경찰관 인권행동강령 낭독으로 인권보호 실천 의지 공유
○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감사·감찰·인권 정책 방향 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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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02/2026.07.02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민생침해 초국가범죄 근절(경청과제)(경찰청-26-025) |
① 초국가범죄 대응 위한 MOU 체결
② 해외사고 대응 위한 전담부서 신설 및 범정부 국제공조 대응 법제도 정비
③ 국가별 맞춤형 국제공조 종합계획 수립·운영
④ 국가별 국제공조 네트워크 확대 운영계획 수립·운영
⑤ 재외국민 보호 및 해외 사건사고처리 매뉴얼 제작
⑥ 재외국민 보호 강화를 위한 관계부처 업무협의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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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30/2026.06.30 | 74 | 총 1건 조회 |
| 사이버도박 근절 및 예방 강화(경찰청-26-019) |
○ ’26년 상반기 사이버도박 집중단속, 1,000억 원대 범죄수익 환수 보전
- 상반기(’25.11.1. ~ ’26.5.31.) 집중단속으로, 1,746건·2,319명(구속 154명) 검거
- 도박사이트 운영자급 검거에 집중, 범죄수익 환수 보전액 1,072억 원
-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을 넘어 제작·공급 업체 추적, 국제공조를 통한 해외 도피 피의자 검거
○ ‘페이커’ 이상혁, 명예경찰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
- 자진신고 제도 홍보 등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활동 전개
-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 시행 2개월, 총 806건 접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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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28/2026.06.28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사적 보복 대행 범죄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, 자금관리책 등 윗선 구속(경찰청-26-014) |
○ 인천 대구청에서 최근 발생한 사건의 윗선 및 실행위자 등 9명 검거, 8명 구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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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21/2026.06.2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-KT, 협업으로 보이스피싱·구매대행 사기 불법 010 번호 변작 중계소 115개소 단속(경찰청-26-015) |
○ 경찰, 010 번호 변작용 단말 5,580대 압수로 피싱 범죄 기반 대규모 차단
○ KT, 독자적 AI 범행 탐지 기술과 고도화된 통신 데이터 분석으로 단속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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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19/2026.06.19 | 74 | 총 1건 조회 |
| 보이스피싱 이어 신종 스캠도 감소세, 통합대응단 맞춤형 대책 효과(경찰청-26-017) |
○ ’26년 1분기 월평균 대비 5월 신종 스캠 피해액 29.9%, 발생 건수 22.6% 감소
○ 선제적 범행 차단, 관계기관 협업 등 맞춤형 대응을 통해 뚜렷한 감소세 전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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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17/2026.06.17 | 74 | 총 1건 조회 |
| ’26년 사이버성폭력 집중단속 중간성과 (경찰청-26-016) |
○ 집중단속 중(’25.11.17.~’26.10.31.), 1,446건·1,506명(구속 87명) 검거
○ 시도청 전담팀의 수사 역량을 집중하여 해외 서버 기반 불법 사이트 추적 집중
○「정보통신망법」 임시저장서버(CDN) 사업자 규제 및 미국 「테이크 잇 다운 법안(Take It Down Act)」 시행 등 활용, 국제적 플랫폼 대상 유통 방지 조치를 위한 공조 체계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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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16/2026.06.16 | 98 | 총 1건 조회 |
| 경찰대학, 국제경찰교육훈련센터 개소(경찰청-26-012) |
○ 2026년 6월 15일 캠퍼스 내에 새로 건설한 ‘국제경찰교육훈련센터’ 개소식을 개최
○ 동남아시아 8개국 경찰관 역량 강화 과정을 첫 프로그램으로 본격 운영, 국제 치안교육과 치안 공적개발사업 협력의 아시아 거점으로 도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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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15/2026.06.15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청, 국내 5대 가상자산사업자와 업무협약 체결(경찰청-26-010) |
○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(10. 1.) 전 정보 제공을 위해 개보위 의결
○ 이상거래탐지시스템(FDS) 고도화를 위한 경찰 수사 데이터 제공
○ 피해 의심 가상자산거래소 계정 입출금 거래 차단으로 피해 예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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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04/2026.06.04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세계 최초 현장 감식분야에 과학수사 국제표준 인증제도 도입(경찰청-26-007) |
○ 증거의 인식·기록·채취·운반·보관에 대한 국제표준(ISO 21043-2) 인증제도 도입·시행으로 한국 경찰 과학수사의 국제적 공신력 제고
※ (ISO 21043-2) 국제표준화기구(ISO) 산하 법과학위원회(TC 272)에서 제정한 현장감식분야 표준으로, '증거의 인식, 기록, 채취, 운반 및 보관'에 관한 표준을 규정
○ 현장 감식 절차의 표준화와 증거 처리의 일관성을 확보하고,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는 과학수사 체계를 구축 운영함으로써 국민 신뢰 확보 및
형사사법 체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담보하는 한국형 과학수사 체제(K-CSI)를 국제적으로 확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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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5.19/2026.05.19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-성평등부 관계성범죄 공동대응체계 구축(경찰청-26-006) |
○ 전국 261개 경찰서와 시ㆍ도별 가정폭력 등 상담 기관(상담소, 여성긴급전화 1366 등) 189개소를 서로 매칭하여 상호 협력체계 구축
○ 관계성 범죄 신고 접수 시, '피해자보호경찰관-전문상담사'가 공동으로 대응하여 피해자의 위험도에 따라 맞춤형 보호·지원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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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5.18/2026.05.18 | 74 | 총 1건 조회 |
| 불법사금융 엄정 대응(경찰청-26-004) |
○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불법사금융 범죄 특별단속 6개월('25.11.~'26.4.) 성과,
→ 총 1,284건ㆍ1,552명 검거(구속 51명), 전년 동기간 대비 검거 건수(37.5%) 및 검거 인원(19.0%) 증가
※ 관련 주요 검거사례(6건) 및 불법 대부계약 무효사례 등 보도자료 배포(5.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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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5.15/2026.05.15 | 74 | 총 1건 조회 |
|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 해결 위한 범정부 협력체계 마련(경찰청-26-005) |
○ 경찰청, 교육부, 성평등가족부,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, 금융위원회, 금융감독원 등 6개 부처 공동 대응 업무협약(MOU) 체결
○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 운영(5. 18.~8. 31.), 신고번호(117)로 자진신고 접수
○ 자진신고 청소년은 도박금액·치유과정 등을 종합 검토하여 훈방·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, 사이버도박 중독치유부터 불법사금융 피해구제까지 정부가 통합 지원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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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5.14/2026.05.14 | 74 | 총 1건 조회 |
| 인터폴 전산망 범정부 공동 활용 추진(경찰청-26-008) |
○ 마약, 스캠범죄(온라인 사기), 인신매매 등 지능화되는 초국경범죄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하여
국제치안협력국(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) 주도 아래, 인터폴 전산망(I-24/7) 국가 공동자산화를 골자로 하는 ‘국제공조시스템 구축 3개년 계획’을 수립ㆍ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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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5.11/2026.05.11 | 74 | 총 1건 조회 |
| 선진국 수준의 교통안전 확보(경찰청-26-001) |
○ ('26. 4. 15.) 보행사고 잦은 곳 전수조사 후 △ 방호울타리, 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(볼라드) 설치 확대 △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등 적극적인 보행자 보호 강화 대책 추진
○ ('26. 3. 17.) 화학물질안전원-경찰청-한국도로교통공단 협약 체결,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교통안전 정보 제공 통한 2차 피해 예방 및 도시교통정보센터를 통한 사고정보 표출 및 우회경로 안내 협력 강화
○ ('26. 1. 27.) 다차로·회전식 무인교통단속장비를 도입하여 사고 예방과 예산 절감
※ '25년 기준(전년대비) △교통사고 193,889건(1.3%↓) △부상 271,751명(2.4%↓) △음주 교통사고 사망자는 121명(12.3%↓) 감소
○ ('26. 4. 20.) 운전자들에게 ‘긴급자동차 접근 정보 안내’… 안전운전 유도, 긴급자동차 출동 시간 단축
○ ('26. 5. 4.)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교통약자의 안전에 관한 관심 환기 및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추진 내실화를 위해 현장 소통 추진
○ ('26. 4. 29.) 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차도 차단 정보 안내 서비스 5월부터 시범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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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4.30/2026.01.28 | 72 | 총 1건 조회 |
| 경찰 조직 헌법 정신 강화(경찰청-26-009) |
○ ‘헌법ㆍ인권 수호 가치를 강화’하기 위하여 전국 경찰관 대상 헌법교육 추진, 모든 경찰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‘헌법 질서 수호’에 있음을 강조
○ 경찰청을 시작으로 전국 시도청으로 확대, 경찰의 정체성에 내재된 헌법 정신에 대한 의식 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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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3.20/2026.03.2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민생침해.금융범죄 근절 및 범죄수익환수 제도 정비(경찰청-25-004) |
○ 全 수사부서 역량을 결집, 보이스피싱·투자리딩방·불법사금융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
※ 보이스피싱 대응 TF(’25.7월~,7회) : 국가수사본부장을 단장으로 TF 구성, 추진과제 및 단속성과 점검
전담수사인력 392명 증원('25.9월) : 피싱사기수사대(신설) 221명, 중요경제범죄수사팀(증원) 133명 등
피싱범죄 특별단속(’25.9.~): 4개월(’25.9.~12.) 간 동안 18,071명 검거, 전년 동기간 대비 32.7% 증가
불법사금융 특별단속(’25.11.~): 2개월(’25.11.~12.) 동안 총 458명 검거, 전년 동기간 대비 8% 증가
피싱 등 사기범죄 검거보상금 지급 상한을 1억에서 최대 5억으로 상향('25.7월~), 특별검거보상금 총 31건, 6.8억원 지급
○ 피싱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 강화를 위해 「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」 개소(’25.9.29.), 예방체계 고도화
※ 24시간·365일 운영(’25.9.~): 평일 주간 운영 중인 상담시간을 휴일·야간까지 확대
긴급차단 제도 도입(’25.10.~): 제보된 범죄 이용 의심 번호를 임시로 신속히(10분이내) 차단하는 제도 도입
○ 다중피해사기 방지법 발의(채현일 의원, ’25.12.)
○ 캄보디아 등 국외도피사범 국내 송환, 캄보디아 내 코리아 전담반 신설 및 경찰주재관. 협력관 증원, 고위급회담. 국제공조 플랫폼 신설 등 국제협력 강화
※ 캄보디아에 구금된 피싱 범죄 피의자 64명 송환.58명 구속, 태국 소재 피싱조직 피의자 21명 송환(~9.2.).19명 구속 등 국제공조 강화
한.캄 경찰 합동기구 '코리아전담반' 출범(11.10 개소), 초국경범죄 대응
캄보디아 ODA 사업 고위급 초청연수(9.14.~20.), 캄보디아 경찰청 대표단 양자회담(10.20.), 국제경찰청장회의(10.20~24.) 등
○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대표번호 '1394' 시행
※ 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직관적인 번호로 개편
○ 경찰청-네이버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피해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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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30/2025.10.17 | 74 | 총 1건 조회 |
| 자치경찰제 단계적 확대 및 전면 시행(경찰청-25-002) |
○ 경찰청 자치경찰추진 TF 설치, 국정과제 추진 동력 확보
※ 기획조정관 소속 자치경찰기획단(경무관 단장 / 20명), 이원화 전면시행('28.7월)까지 운영
○ 국가-자치경찰 사무배분 기준 마련 연구용역 실시
※ (연구용역) '25.9.2.~진행중, 순천향대 산학협력단 참여
○ 현장간담회, 현장자문단 운영 등 대내.외 의견수렴 실시
※ (현장간담회) 시도청ㆍ자경위 방문 및4개 권역 경찰관 간담회 개최('25.9.18.~)
(현장자문단) 전국 현장 경찰관 대상 범예, 교통, 수사 등 행정지원 분야 총 33명 선발('25.11.24.~운영중)
○ 관계기관 세미나, 정책협의체 참석 등 대외 협력 활성화
※ (정책토론회 참석) 전국자경위원장협의회 주관, 시도자경위원장 등 참석, 제도 개선 논의('25.10.27.~28.)
(정책협의체 개최) 경찰청-전국시도자경위협의회 간 자치경찰제 개선 관련 논의('25.12.9.)
(입법토론회 참석) 국회의원 위성곤 등 주최, 한국지방자치 경찰학회장 등 참석, 제도 개선 논의('26.1.22.)
○ 이원화 관련 주요 쟁점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 추진
※ 관계기관 및 내부 논의체를 병행 운영해서 이원화 전환이 예상되는 핵심쟁점 체계적 도출
관계기관, 현장의견 등을 수렴하여 실행 가능성 중심의 제도 설계 방향 및 발전 전략을 정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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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22/2025.12.15 | 4 | 총 1건 조회 |
| 관계성 범죄 방지를 위한 선제조치 도입 등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체계 고도화(경찰청-25-014) |
○ (스토킹 대응) 스토킹 전자장치 통합 연계 시스템 개발 추진(’25년~), 접근금지 등 보호조치 대상자 전수 점검(‘25.8월)
※ (전자장치) 스토킹 전자장치 부착자의 실시간 위치확인이 가능하도록 경찰-법무부 시스템 개선 추진 / '25년 ISP 실시 완료, '26년 관련 예산 39.49억
(전수점검) 2,984건 점검 --> 전자장치 부착 및 유치 82건 등 잠정조치 184건 추가 실시, 여죄 인지 등 111건,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181건 추가 조치 등
○ (법률 제.개정) '교제폭력처벌법' 제정 및 '스토킹처벌법', '가정폭력처벌법', '경찰관직무집행법' 등 개정 추진
※ (교제폭력) 사건 처리 절차, 피해자 보호조치 등 근거 마련을 위해 매뉴얼 발간(25.8월), 국회 세미나 개최(’25.9월), 입법 촉구(지속) 등 실시(’26.1월, 15건 발의)
(일원화) 스토킹·가정폭력 관련 법률별로 상이한 보호조치 수단, 기간, 위반 시 제재 강화 및 신속한 보호조치를 위한 경찰에 청구권 부여 추진(’26.1월, 21건 발의)
(경찰관 면책) 형 감면 대상 직무에 ‘스토킹행위·범죄’추가, 현장의 적극적인 법 집행 지원(’25.9월, 개정안 발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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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22/2025.08.26 | 74 | 총 1건 조회 |
| 경찰 수사의 책임성·전문성 강화(경찰청-25-012) |
○ 공정성·전문성 강화 계획 수립 완료(12.24.)
○ 정부출범 이후 기동대 감축 959명 등을 통해 수사인력 총 1907명 보강 완료
○ 사건 지휘.관리 강화 등을 통해 수사 신속성.완결성 개선
※ (사건처리기간) ’20년 55.6일 → ’21년 64.2일 → ’22년 67.7일 → ’23년 63일 → ’24년 56.2일 → ’25년 54.4일
(검사 요구.요청 건수.비율) '22년 120,847건(10.1%) → '25년 125,059건(8.6%)
○ 경찰 수사의 책임성·전문성 강화를 위한 '경찰 수사역량 강화 로드맵' 시행
※ 4대 목표 64개 과제를 담은 종합계획 수립.시행('25.9.4.)
○ 수사권 연계법령 中 국회증언감정법 개정 완료(’25.10.1.), 13개 법률 개정안 발의
○ 우수인력 확보 등 인적쇄신, 신임교육 강화로 전문성 제고
※ (우수인력확보) 변호사 경력채용 제도개선으로 경쟁률 상승(’24년上 1.3대1 → ’25년下 2.8대1)
-> <'26년 上 원서접수 결과 2.9:1로 최근 5년 중 최고 경쟁률>
(인적쇄신) 지휘역량평가 후 과·팀장 74명 보임제한
(신임교육강화) 6주로 교육기간 확대
○ 경찰수사 심의위원회 제도개선, 변호인 조력권 강화 등 수사 공정성 강화
※ (경찰수사 심의위원회) 사건관계인 의견제시 기획 확대, 외부위원의 균등한 참여기회 보장 등
(변호인 조력권 강화) 통지개선 등 사건정보 접근성 강화, 변호인 의견 검토 절차 강화
○ 업무 효율화를 위한 '경찰 수사지원AI' 서비스 1단계 시행
※ (경찰 수사지원AI 3개년) '25년 1년차 : 유사사건 추천, 수사서류 초안 작성 → '26년 2년차 : 결정서 작성, 조서 질문내용 추천 등 → '27년 3년차 : 수사결과 분석 등
○ 역량에 기반한 경찰인사제도 운영
※ 수사부서 특진자 수사부서 의무복무 신설, 변호사 자격있는 팀장은 보임요건 완화 등 경찰수사 전문성 강화하기 위한 '26년 상반기 경찰인사 단행
○ 변호사 경력경쟁채용* 전문인력 확보ㆍ사법경찰평가 전국 확대** 시행
※ * △변호사 경력채용계획 수립 △원서접수
** 지방변호사회(4개)
○ 경찰수사 심의위원회 운영 실질화 및 공정성 강화 추진
※ △외부위원 인력풀 확대 △사건관계인 의견제시 기회 확대 등 「경찰 수사사건 심의 등에 관한 규칙(예규)」 개정 사안, 시도청별 시행
○ 전국 수사부서 상시 지도ㆍ점검 체계 시행(2월), 수사심사관ㆍ활동, 수사부서 민생사건 집중 지도ㆍ점검 추진
○ 수사업무 효율화를 위한 '경찰 수사지원AI(KICS-AI)' 고도화 추진
○ 가상자산 압수물 관리체계 개선계획 수립ㆍ시행(2.23.)
※ 압수 절차를 「준비 → 압수 → 보관 → 송치 」 단계로 세부사항 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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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19/2025.08.01 | 4 | 총 1건 조회 |
| 주민 밀착형 교통안전(보행·전기차·이륜차·PM) 체계 고도화(경찰청-26-002) |
○ (어르신 운전자) 교통안전 강화대책과 이동권 보장정책을 조화하는 등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정책 수용성을 제고하고, 시대변화에 맞는 지속 가능한 정책환경 조성
※ (면허 자진반납 사업) 141,286명 반납 (수요응답형 버스 지원) 9개 지자체 선정, 제천·영암에서 개통 (페달 오조작방지 장치) 고령운전자 871명 지원
○ (교통질서 확립) PM 무면허운전 시 방조행위 처벌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는 등 사회적 이슈에 적극대응하고, 반칙운전 단속.홍보로 교통질서 확립
※ 끼어들기 등 155,688건 단속, ’25.7월~12월
○ (음주·약물운전) 특별단속 및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등 적극적 형사처벌, 약물운전 검사 의무화 및 처벌 상향
※ 기존 : 3년↓, 1천만원↓ → 개정: 5년↓, 2천만원↓
○ (보행자 중심 인프라 구축) 대각선 횡단보도(2,455개소) 및 동시보행신호(3,222개소), 교차로-횡단보도 이격(118개소) 등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한편, 스쿨존시간제(70개소), 도시부 탄력적 속도제한(162개소) 등 확대하여 불편 해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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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15/2026.01.15 | 72 | 총 1건 조회 |
| 참사 유가족에 대한 2차 가해 대응(경찰청-25-008) |
○ 2차가해범죄수사과 직제반영(12.31.)
○ 허위영상을 다수 게시하는 등 이태원 참사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피의자 구속.송치(1.9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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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5/2025.10.22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치안 AI 혁신, 신종범죄 대응역량 강화(경찰청-25-006) |
○ 국민 안전을 위해112·수사 등 핵심 경찰 분야에 AI 도입 추진
※ ’27년 수사(수사지원AI), ’27년 민원(모두의 경찰관), ’28년 행정(AI 업무지원) 완성목표
○ 수사지원AIㆍAI 아동학대 영상분석 등 총 17건의 AI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으며, 딥페이크·마약범죄에 대응할 AI 기술개발(R&D)도 추진 중
※ (AI 서비스) 수사지원AI, AI 아동학대 영상분석, 3D 얼굴인식 등 17건
(딥페이크 R&D) 허위조작 콘텐츠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는 기술개발(’25~’27년, 총 91억원)
(AI마약 R&D) 마약이 숨겨진 장소를 추적하고 탐지하는 기술 개발('26~'29년, 총 71.5억원), 사이버 공간상 범죄조직 식별 및 가상자산의 거래내역을 추적하는 기술개발('26~'28년 총 66억원)
○ (모두의 경찰관) 과기부의 ‘민생 AI 10대 과제’에 선정된 사업으로, 생성형 AI가 국민 민원에 신속ㆍ정확히 응대하는 서비스 --> 365일ㆍ24시간 민원 응대 추진
※ (기간 등) '26~'27년 개발, 총 150억원
(일정) '26년 말 내부서비스 일부 도입, '27년 12월 사업 완수
○ (치안 AI 혁신 종합계획) 각 부서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인공지능 사업을 국정과제와 유기적으로 연계ㆍ재구성하여 「치안 AI혁신 종합계획」 수립ㆍ발표(2.2.)
○ (모두의 경찰관) 경찰 민원 AI에이전트 「모두의 경찰관」사업자 선정을 위한 '민생 AI 10대 과제' 통합 공고 실시 중
○ (경찰청 AI 훈령) 「인공지능기본법」에 따른 책무를 이행하고, 경찰청 인공지능 정책ㆍ사업 추진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「경찰청 인공지능 훈령」제정절차 착수
○ (AI 통합플랫폼) 경찰청 내 인공지능 관련 사업ㆍ기술 등을 총괄 관리하는 'AI 통합 플랫폼' 구축을 위해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 사업자 공고(2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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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/2025.08.13 | 74 | 총 1건 조회 |
| 캄보디아 취업사기 감금범죄 대응 만전(경찰청-25-001) |
○ 피의자 64명 단체 송환하여 59명 구속(10.18.) 및 범죄단지 조직현황 분석
○ 캄보디아 경찰협력관 2명 파견(11.5.)
○ 한-캄 코리아전담반 MOU(11.11.) 전담반 7명 선발(11.12.) 및 파견(11.27.)
○ 국제공조협의체 발족(10.23.), 캄보디아 주재관(1), 협력관(2) 증원 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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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/2025.10.17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경찰국 폐지 및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(경찰청-25-013) |
○ 관계부처 협의 및 국회 방문 설명 및 자료제공 등 국경위 실질화 공감대 형성(’25.9월∼)
○ 국정과제를 반영한 '경찰법 개정안(경찰청 자체안)' 초안 작성(’25.12월)
○ 관심 의원실(김승원 의원)대상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개념 등 방문 설명('26.2.6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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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/2025.12.17 | 4 | 총 1건 조회 |
| 중간 유턴 등 교통 기초질서 준수 대책 마련(경찰청-25-007) |
○ 3대 기초질서 확립 계획 수립(7.1.)
○ 12월 둘째 주 기준 새치기유턴 등 5대 반칙운전 135,574건 단속
○ 정책시행 후 검색량 증가(398→2,058건), 기초질서 관련 키워드도 ‘안전한’, ‘깨끗한’ 비율이 46%, 긍정·중립 비율은 67% 등 여론 개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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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/2025.10.18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혐오 발언 대응 신속 추진(경찰청-26-003) |
○ 해외 입법례·여론조사 결과·판례 旣 발의안 등 분석하여 개정안 마련
○ 국회 방문 설명 등을 통해 혐오집회 관련 법 개정 필요성 공감대 형성('25.11월~)
○ 이상식 의원, 경찰청안이 반영된 혐오표현 정의 및 혐오집회 금지ㆍ제한 등에 대한 집시법 개정안 발의(2.26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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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1.01/2026.01.19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 강화(경찰청-25-005) |
○ 1. 취약요소 점검 및 범죄예방 인프라확충, 2. 생활 주변 법질서 확립, 3. 사제총기 안전관리 대책, 4. 여성소상공인 및 1인가구 등 범죄취약계층 안전망 구축 추진
※ 지역치안정보 23,803건, 범죄예방진단 35,390회, CPTED사업 1,628건(전년비 12.6%↑)
기초질서 64,784건 단속(전년비 19%↑), 불법전단지제작.배포자 등 119명 검거(’25. 7.21~11.26.)
불법무기 집중단속 112명 입건(전년비 9.8%↑), 구글 협업 불법게시물 7,380건 삭제·차단
경비업체 MOU 체결('25.2.22.), 방범시설(CCTV, 비상벨) 무상.저비용 설치 등 맞춤형 안심보안 서비스 지원
○ (예방역량강화) 범죄양상 변화에 맞춰 고위험 재범우려자 정보 연계, 순찰선 자동 지정, 순찰 기록 관리 등 제도·시스템 개선을 통해 예방활동 체계화
※ 현재 Pre-CAS·지역경찰포털에 성범죄자(신상정보 공개),고위험 정신질환자,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 연계 중, 고위험 재범우려자(강력범죄 출소자 등) 정보 추가 연계 추진
○ (법적 기반 마련) '범죄예방기반 조성법' 제정 추진
※ (내용) 국가.지방정부.주민의 책무 부여, 범죄예방 정책 수립.시행에 관한 제반사항 등
(경과) 22대 국회 초반부터 법안 마련·재발의 추진 → 법안 발의(민주 김교흥 7.30 / 국힘 윤재옥 11.21.) → 전체회의 상정·소위 회부(11.26.) → 공청회 실시(12.4.)
○ (현장대응력 제고) 흉기(총기) 피습 대응 실전훈련 개발, 스마트 사격훈련 장비(250대) 등 교육 인프라 확대, 순찰팀장 자격제 시행, 바디캠 도입(1.4만대) 등
○ (특별범죄예방 활동)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('25.12.22.~'26.1.4.) 및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('26.2.9.~2.18.)으로 全기능 총력대응, 국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
※ 총653,794명(연말연시 343,173 / 설명절 310,621) 민생치안 현장 투입
○ 이상동기범죄 전조증후 분석 및 대응 강화 전국 확대 시행('26.1.26.)
○ 여성 소상공인 및 1인가구 등 '범죄취약계층 안전환경' 추진 및 우수사례 포상ㆍ공유
○ 신임경찰 교육인원ㆍ기관 확대 적용 첫 기수(320기) 교육 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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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2.22/2025.07.23 | 74 | 총 1건 조회 |
| 디지털성범죄 강력대응과 피해자 보호 강화(경찰청-25-016) |
○ (집중단속) 시·도청 전담수사팀 중심으로 성착취물 및 불법성영상물, 유포, 유통망 제작·운영, 구매·소지·시청 등 집중단속(’25.11.17.~’26.10.31.)
※ '25년 사이버성폭력 집중단속('24.11.1.~'25.10.31.) : 총 3,411건·3,557명(구속 221명) 검거
○ (국제공조) ’25.6~12월 간 사이버성폭력 관련 해외기업 공조 1,723건 지원
○ (피해자보호)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방미심위에 피해영상물 삭제·차단을 요청하고, 성평등부(디지털성범죄 피해자지원센터)에 피해자 연계(총 44,441건 실시. '25.6월~'26.6월)
※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 등에 삭제·차단 11,322건 요청('25.6.21, 법 시행일 ~'26.1월)
○ (위장수사) 위장수사 범위 확대(아동·청소년피해자 → 성인 피해자까지 가능 / 성폭력처벌법 ’25.6.4.시행)에 따라 위장수사 적극 활용
※ ’25. 6~12월 228건 실시, 496명(구속 18명) 검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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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1.16/2025.11.16 | 98 | 총 1건 조회 |
| 청소년 재범 방지책 마련 등 범죄예방 통합 체계 구축(경찰청-25-003) |
○ 청소년 재범방지 효과성 제고를 위한 선도체계 구축 및 경찰선도제도, 촉법소년 선별송치 도입을 위한 법 개정 추진
※ 선도프로그램 운영 전문기관 확대(266개소 → 345개소), 범죄소년 재범률 감소(’24년 24.6% → ’25년 20.6%)
'소년법' 개정안 발의('25.9.12.)
○ 국회 △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전문위원 대상,「소년법」개정안 방문 설명(2.24.) △고동진 의원 대상, 경찰선도 내실화를 위한 SPO제도 설명(2.25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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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1.14/2025.11.14 | 74 | 총 1건 조회 |
| 어린이 약취·유인 신속 수사 및 대책 수립(경찰청-25-010) |
○ 범죄 엄정 대응, 대국민 홍보, 환경 개선 등 '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' 시행(11.11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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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1.11/2025.11.1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특정국가 외국인 관광객들을 모욕하는 집회 대응방안 강구(경찰청-25-009) |
○ 집회시위 제한통고, 불법행위 사법조치 확행 등 '특정 국가 국민 대상 혐오 집회 시위에 대한 효과적인 법집행 대책' 국경위 의결 완료(10.20.)
○ 집시법·업무방해 등 단속을 위한 '허위정보 유포 등 단속 TF(팀장: 사이버수사심의관)' 발족(10.14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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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0.30/2025.10.30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가을철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(경찰청-25-011) |
○ '가을철 인파 안전관리 지원 계획' 수립(9.11.)
○ '핼러윈 대비 안전관리 지원 대책' 수립(10.24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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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0.28/2025.10.28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산업재해 전담수사팀 신설(경찰청-25-017) |
○ 전국 시도청 내 '중대재해전담수사팀' 신설('25.10.1. / 20개팀 100명 규모)
○ 산업재해 수사 정책 고도화를 위해 경찰청 중대재해수사계 신설('25.12.31.)
○ 중대재해 수사 교육과정 확대 및 전문기관 위탁교육 신설('26년)
○ 산업재해 수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'재난사고' 경력채용 계획 수립('26.2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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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0.01/2025.10.01 | 해당없음 | 총 1건 조회 |
| 마약류 중독 차단.재활 및 예방 강화 등을 통한 대응 체계 확립(경찰청-25-015) |
○ '마약범죄 대응 TF' 구성(’25.8월)
※ 형사국장을 단장으로 마약, 강력, 경제, 교통안전, 범죄예방, 여성안전기획, 청소년보호, 국제공조, 홍보 등 9개과 참여
○ 마약 전담 수사체계 확대(’25.9월)
※ 수사인력 2.5배 확대(378 → 942명) : 가상자산 전담수사팀 신설(41명), 국제범죄 수사인력 투입(149명), 경찰서 전담팀 확대(374명)
○ 주요 마약류 유통시장과 거래자금으로 이용되는 가상자산 차단을 목표로 테마별 집중단속 추진
※ 온라인 마약사범 검거 25%↑, 주요 클럽마약 3종(대마·케타민·엑스터시 등) 압수량 4.4배↑
○ 위장수사 제도 도입 법개정안의 연내 국회 통과를 목표로 유관기관 협업하여 국회 설명 등 노력
※ 추진 경과 : 개정안 발의(’24.8월 / 한지아, 백혜련, 박준태 의원) → 국회 학술세미나 개최(’25.6월) → 유관기관 의견 수렴한 수정안 마련(’25.8~12월) → 법안소위 의원실 방문 설명 추진
○ 초국가 마약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해외 수사기관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국제공조 네트워크 확대
※ 마약 전담 협력관 파견 확대(기존 태국 1명), '국제 마약수사 컨퍼런스(ICON)' 개최, '아시아 마약범죄 대응 실무협의체(ANCRA)' 활성화
○ 신종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한 경찰청 총괄로 유관기관 합동 '신종마약 대응 협의체' 구축
※ 경찰청(총괄), 검찰, 교육부, 식약처, 관세청, 해경 등 참여
'예방.홍보' - '사전차단' - '밀수.유통단속' - '치료.재활' - '국제공조' 등 전방위적 공동 대응방안 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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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8.18/2025.08.18 | 74 | 총 1건 조회 |